[나이지리아]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Euromonitor), 2016년 하반기 음료산업 3.0% 성장
소비자들은 과일음료 내 과도한 양의 설탕 함유 우려해
민서연 주임기자
2017-07-10 오전 10:28:17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16년 하반기에 음료산업이 3.0% 성장했다. 최근 소비자들이 주스에 첨가된 설탕을 비판함에도 불구하고 늘어난 것이다.

소비자들이 주로 과일주스 내 과도한 양의 설탕을 함유하는 것를 우려하고 있다. 정부 및 관련 위원회에 제조업체들의 설탕 양을 조사할 것을 요구할 계획이다.

영양학자들은 설탕이 과다하게 함유된 주스의 악영향을 이유로 들며 소비 및 섭취를 줄이도록 권장했다. 정부가 음료 제조업체의 제품 내 설탕 및 기타 성분에 대한 기준과 규제를 조사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유로모니터(Euromonitor)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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