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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2025년도 1차(30기) KOICA 해외사무소/재외공관 영프로페셔널 모집선발 공고[출처=KOICA]대한민국 개발협력 대표기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장원삼)에 따르면 2025년 3월6일(목)까지 전 세계 38개국 해외사무소와 재외공관에 파견돼 활동할 청년 인재를 모집한다. 개발 협력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모집하는 ‘영프로페셔널(YP)’은 청년이 해외사무소 및 재외공관에서 활동하며 개발협력사업 현장경험을 축적하고 이를 토대로 개발협력 분야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도록 지원하는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이다.이번에 모집하는 영프로페셔널(YP)은 2025년 1차(30기)로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적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모집 기간은 2025년 2월19일(수)부터 3월6일(목)까지로 채용 홈페이지(https://koica-yp.hrsystem.co.kr)에서 접수가 가능하다.올해 1차 모집에서는 해외사무소 58명, 재외공관 7명 등 총 6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파견일로부터 6개월 간(업무평가 후 평가 결과에 따라 6개월 연장 가능) 각국에 파견돼 활동하게 된다.최종 선발자에게는 월 235만 원(세전)의 급여와 왕복항공권·현지 주거비·현지 교육 훈련비·해외여행자 보험 등이 제공된다.선발자는 파견국에서 코이카 개발협력사업 관련 자료조사·사업관리 및 홍보업무 등 행정업무 지원을 담당하며 개발협력사업 일경험을 쌓을 수 있다.ODA는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의 약자로, ‘공적개발원조’를 의미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코이카)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다.코이카는 △국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인재양성사업) △글로벌연수 △국제기구협력 △민관협력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사업 등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정윤길 코이카 글로벌인재사업본부장은 “코이카 영프로페셔널(YP)은 청년들이 개발협력현장에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청년들의 개발협력 일경험 확대 목적으로 시행 중인 청년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금년도 파견 규모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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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KT&G 복지재단, 인도네시아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상상위더스’ 파견[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1월17일까지 KT&G 복지재단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상상위더스’ 약 80여 명을 파견해 봉사활동을 펼친다.‘상상위더스’는 KT&G 복지재단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지금까지 50여 차례에 걸쳐 1776명을 파견해 캄보디아, 미얀마 등 국가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이번 상상위더스는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의 바바칸마당 초등학교와 베트남 번째성 지역의 귀이선 초등학교에서 도서관 및 화장실 건축, 벽화봉사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대학생들과 연합해 진행하는 교육봉사도 실시된다.이밖에도 한국 문화체험과 더불어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운동회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직접 기획·운영할 계획이다.2003년 설립된 KT&G 복지재단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약 20년 동안 사회복지기관에 총 2305대의 경차를 지원했다.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와 월동용품 등을 지원했다.해외에서는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한 임농업 교육센터를 설립했다. 인니 아난다 초등학교 등 해외 현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KT&G 복지재단 관계자는 “재단은 지난 20년 동안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도움이 필요한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소외계층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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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일본 자동차 부품 제조 자회사인 토요타샤타이(トヨタ車体)에 따르면 2021년 2월부터 미쓰비시중공업(三菱重工業) 직원을 파견 형태로 받을 계획이다.해당사는 이미 중공업 기업인 가와사키중공업(川崎重工業) 등으로부터 직원 수백명을 받아들였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수요가 감소된 항공기 분야 인력을 자동차 산업으로 파견한 것이다.서로 간 업종의 인력을 받아들여 자동차 산업의 증산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이다. 팬데믹 이후 토요타가 인원 파견을 받아들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조사됐다. ▲토요타샤타이(トヨタ車体)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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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통령궁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이 필리핀 라이즈(Philippine Rise)를 탐사하기 위해 과학자를 파견하라고 명령했다.두테르테 대통령은 2017년 5월 22일 '벤햄(Benham)'으로 알려진 해저 지형 (feature)은 지역 및 국제지도와 차트에서‘Philippine Rise’ 이라고 불리는 행정명령 No. 25에 서명했다.필리핀 라이즈는 1300만헥타르에 달하는 대륙붕을 포함하는 해저 지형으로 원유, 천연가스 등 막대한 지하자원이 매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017년 6월 12일 노던 루손지역을 담당하는 군대가 해당 지역에 금속으로 된 필리핀 국기를 설치했다. 중국도 남중국해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어 양국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두테르테 대통령 이미지(출처 :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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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소프트웨어 대기업인 인포시스(Infosys)에 따르면 미국 H-1B비자를 취득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파견하기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내에서 인력을 고용하라고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도의 소프트웨어회사들도 미국에서는 미국인, 캐나다에서는 캐나다인, 영국에서는 영국인을 고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또한 최근에 발효된 미국법에 따르면 H-1B비자를 받을 수 있느 최저임금이 6만달러에서 13만달러로 상향됐다. 이러한 조치로 인해 운영비가 상승하고 숙련된 인력을 공급받는데 어려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인포시스를 포함한 인도 IT기업의 수출중 62%가 미국으로 향한다. 미국 정부의 비자규제로 인해 H-1B비자를 받아야 하는 직원의 급여가 60~70%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이렇게 될 경우 관련 기업의 마진은 급격히 떨어지고 사업채산성이 나빠져 해외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소프트웨어 대기업인 인포시스(Infosy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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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3▲ 파키스탄 정부 로고파키스탄 라호르경찰에 따르면 2017년 신년행사에 290명의 순찰경찰을 파견했다. 교통경찰관은 2900명이 동원돼 교통혼잡을 최소화했다.교통경찰관은 교통위반 단속을 실시했으며 도로에서 차량통행을 원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훌리건과 같은 난동꾼을 단속하는 임무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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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차용품전문점 세차의왕국(洗車の王国)에 따르면 필리핀 Dolores Tech Trading과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초 마닐라 시내에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이번이 해외진출 19번째 국가다.따로 일본 직원의 파견 없이 총판회사에 세차용품을 공급해 세차업체 및 온라인 등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필리핀 사업에 출자는 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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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재정부에 따르면 해외에 파견됐던 국민들이 면세로 국내에 반입하는 차량의 대부분이 탈세목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정부는 차량반입을 규제할 방침이다.현재 정부는 해외에 거주했던 국민들이 고국으로 돌아올 때 사용하던 자동차나 이륜차를 반입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고국에 들여온 뒤에는 다른 사람의 소유로 등록된 사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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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인재파견회사 파소나(Pasona) 빌딩 [출처=홈페이지]일본 인재파견회사 파소나(パソナグループ)는 필리핀에서 가정부를 고용해 일본에서 가사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에서 가사대행서비스를 제공해 여성의 취업을 촉진 시키는 것이 목표다.서비스 종류는 청소, 다림질, 식사준비 등이며 이용요금은 1회 2시간, 월 2회 이용에 1만엔이다. 3년 후 1000명체제 확립을 목표로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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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는 2016년 7월 태국의 제조거점 인원을 5% 삭감한다고 발표했다. 구조조정은 약 2년만이다.태국에서는 경기정체로 국내신차판매가 2년 반에 걸쳐 감소하면서 수출도 침체했기 때문이다. 공장가동율이 50% 전후인 일본계 기업도 있다.현지생산자회사인 토요타·모터·타일랜드(TMT)는 4일부터 국내 3공장의 파견사원을 대상으로 800~1000명의 감축을 위해 희망퇴직자를 받기 시작했다. 7월 5일 기준 약 800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다.토요타는 법령에 따라 퇴직금과 일시금을 지급하고 1년 이내에 실적이 호전될 겨우 재고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태국의 신차 판매대수는 2012년 자가용을 처음 구입할 때 세금을 지원하는 제도가 도입되면서 과거 최고인 143만6335대를 기록했다.이후 수요과잉으로 판매가 침체하면서 ▲2013년 133만668대 ▲2014년 88만1832대 ▲2015년 79만9594대로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2016년 1~5월은 30만2581대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다.토요타의 태국판매대수는 ▲2012년 51만6086대 ▲2013년 44만5464대 ▲2014년 32만7027대 ▲2015년 26만6005대를 각각 기록했다.▲ 1▲토요타 TMT공장 전경(출처 : 토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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