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남아공] 아스펜 파마케어(Aspen Pharmacare), 2025년 6월30일 마감 연간 순손실액 R 10억 랜드
엘리릴리(Eli Lilly)의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Mounjaro) 비만 적응증 승인을 통해 현지 판매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
민서연 선임기자
2026-03-20 오후 7:33:11

▲ 남아프리카공화국 제약회사인 아스펜 파마케어(Aspen Pharmacare)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제약회사인 아스펜 파마케어(Aspen Pharmacare)에 따르면 2025년 6월30일 마감 연간 순손실액은 R 10억 랜드를 기록했다.

1997년 설립된 이후 남반구에서 가장 큰 복제약 제조업체이며 150개 이상의 국가에 약품을 수출한다. 시장 가치는 450억 랜드 이상이며 최근 1년 동안 주가는 50% 이상 하락했다. 

메신저 RNA(mRNA) 제품을 구입하려는 고객과 제조와 기술 협력을 맺으며 비밀 계약을 체결했는데 원만하게 진행하지 못했다. 분쟁은 사전에 조정하는 방향으로 정돈되고 있다.

특히 메신저 RNA 기술은 미국 제약회사인 화이자(Pfizer)와 모더나(Moderna)가 코로나19 백신을 제고하며 사용한 기술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참고로 아스펜 파마케어(Aspen Pharmacare)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제약사로 상업용 의약품 제조·공급과 함께 마취제·항응고제 등 주사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엘리릴리(Eli Lilly)의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Mounjaro) 비만 적응증 승인을 통해 현지 판매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아프리카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