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김대종 교수가 『김대종 2027 머니트렌드』 출간
개인이 장기적으로 부를 축적하기 위한 투자 원칙과 실천 전략을 제시
최인수 기자
2026-07-27 오후 8:20:25



▲ 세종대학교 김대종 교수가 출간한 '김대종 2027 머니트렌드' 책 표지 안내 [출처=세종대학교]


세종대(총장 엄종화)에 따르면 2026년 7월27일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신간 『김대종 2027 머니트렌드』를 출간했다. 책의 부제는 「1조 자산가의 주식투자 비법, 한강 아파트를 분양받아라」로 개인이 장기적으로 부를 축적하기 위한 투자 원칙과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자산을 늘리는 방법은 한강변 우수 입지의 아파트 청약과 세계 최고 기업에 대한 장기투자, 그리고 신사업 창업”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2026년 11월 서울 반포 일대에서 약 1,800세대 규모의 대규모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며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이 중요한 자산 형성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포 1단지 아파트에 당첨되면 50억원 가까이 차익이 발생한다고 말한다. 

또한 “자녀가 15세가 되기 전 반드시 청약통장을 만들어 줘야 한다. 2만원만 있으면 청약통장 가입이 가능하다. 매월 꾸준히 납입하는 것이 미래 자산 형성의 출발점”이라고 조언했다. 

책은 부자가 되는 3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첫째는 한강변 아파트 청약이다. 저자는 서울의 우수 입지 아파트는 장기적으로 높은 자산가치를 유지해 왔다며, 청약제도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자금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18평 작은 평형이라도 청약에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둘째는 시가총액 1위 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이다. 저자는 글로벌 시가총액에서 미국 시장이 약 60%, 한국 시장이 약 2%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미국과 한국의 대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제안한다.

그는 직장인이라도 월급의 25%을 꾸준히 투자하면 장기적으로 1조라는 큰 자산을 형성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미국의 엔비디아와 한국의 삼성전자 등 경쟁력을 갖춘 대표 기업에 대한 장기투자를 사례로 제시한다. 

셋째는 구독경제 기반의 신사업 창업이다. 저자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회성 판매보다 매월 반복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구독경제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온라인 쇼핑 확대와 정부조달시장 활용 등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적극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직장만 성실히 다녀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며 “청약통장 가입, 장기적인 우량주 투자, 그리고 새로운 사업에 대한 도전이 함께 이루어질 때 자산을 크게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천없는 성공은 없다. 지금 바로 청약통장을 만들고, 우량기업 주식을 한 주라도 꾸준히 매수하며, 미래를 위한 투자 습관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종 교수는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이자 한국경영경제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경제, 금융, 부동산, 투자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대종 2027 머니 트렌더』는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자산관리와 투자 전략을 종합적으로 담은 실전 투자서이다.

김 교수는 한국경영경제연구소 소장으로 국회, 산자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4700조 3대 메가프로젝트 2027년 경제대전망”, “3고(물가,금리,환율)시대, 중소기업 생존전략”등을 강의하고 있다. KBS, MBC, SBS, YTN, 연합TV 등에서 활발히 방송 중이다. 

2026년 하반기와 2027년은 4700조 원 3대 메가프로젝트와 800조 원 예산 등으로 한국경제가 급등락할 것이다. 한국은 무역 의존도75% 세계 2위로 수출과 수입으로 먹고 산다. 

김대종 교수는 “유대인들은 부자가 되어 좋은 일을 많이 하라고 가르친다. 이 책을 읽고 본인과 자녀, 가족에게 청약통장을 선물하고 엔비디아와 삼성전자를 1주라도 사라”고 말한다.“누구나 이 책을 읽고 따라하면, 한국 1% 50억 원 부자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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