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운송기기업체 미쓰비시후소, 2016년 4월 독일에서 소형전기트럭 '캔터 E-CELL'의 실용시험을 개시
미쓰비시후소는 다임러그룹에서 전기차 개발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
일본 운송기기업체인 미쓰비시후소는 2016년 4월 독일 남부의 슈트투가르트시에서 모회사인 독일 자동차업체 다임러와 소형 전기트럭인 '캔터 E-CELL'의 실용시험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남부 지역의 독일 물류업체에 5대의 전기트럭을 1년간 제공해 도시 내의 단거리수송 등 보급 가능성을 판단하고 있다. 물류업체는 배송 외에도 도로 공사용 덤프 및 쓰레기 수거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캔터 E-CELL'은 이미 2015년 포르투갈에서 디젤 차량 대비 64%의 운영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사용 시험을 마친 적이 있다.
한편 미쓰비시후소는 다임러그룹에서 전기차 개발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로 하이브리드 기술을 포함해 총 50억 엔에 달하는 개발비를 투자해왔다.
▲ mitsubisi
▲ 미쓰비시후소 CANTER차량 (출처 : 미쯔비시후소 홈페이지)
남부 지역의 독일 물류업체에 5대의 전기트럭을 1년간 제공해 도시 내의 단거리수송 등 보급 가능성을 판단하고 있다. 물류업체는 배송 외에도 도로 공사용 덤프 및 쓰레기 수거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캔터 E-CELL'은 이미 2015년 포르투갈에서 디젤 차량 대비 64%의 운영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사용 시험을 마친 적이 있다.
한편 미쓰비시후소는 다임러그룹에서 전기차 개발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로 하이브리드 기술을 포함해 총 50억 엔에 달하는 개발비를 투자해왔다.
▲ mitsubisi
▲ 미쓰비시후소 CANTER차량 (출처 : 미쯔비시후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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