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운송기기업체 미쯔비시후소, 2016년 4월 독일에서 모회사인 자동차업체 다임러와 소형전기트럭인 '캔터 E-CELL'의 실용시험 개시
2015년 포르투갈의 실용시험에서 디젤 차량 대비 65% 운영비용 절감
김창영 기자
2016-04-14 오전 11:16:26
일본 운송기기업체인 미쓰비시후소(三菱ふそう)는 2016년 4월 독일에서 모회사인 자동차업체 다임러와 소형전기트럭인 '캔터 E-CELL'의 실용시험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2015년 포르투갈의 실용시험에서는 디젤 차량 대비 65%의 운영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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