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최대 육가공기업 SFF, 2015/16년 연간 세후손실 $NZ 3060만 달러
부채는 2014/15년 1억2090만 달러에서 1억720만 달러로 감소
김백건 선임기자
2017-01-18 오후 4:28:20
뉴질랜드 국내 최대 육가공기업 SFF(Silver Fern Farms)의 자료에 따르면 회계연도 2015/16년 1년 동안 세후손실은 $NZ 3060만 달러로 기록됐다.

전년도에는 2490만 달러의 이익을 달성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매출액은 22억 달러로 전년도 25억 달러에서 3억 달러나 감소했다.

실적악화에도 불구하고 부채는 2014/15년 1억2090만 달러에서 1억720만 달러로 감소했다. 부채의 감소로 인해 금융비용도 1480만 달러로 줄었다.  


▲SFF 홈페이지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오세아니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