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농업부, 2017년 4월 고론탈로(Gorontalo) 지역 옥수수 출하량 1만 톤 이상 집계
이번 옥수수 생산량 확대되면서 수입의존도 완화
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2017년 4월 고론탈로(Gorontalo) 지역 옥수수 출하량은 1만15톤으로 집계됐다. 해당부처의 옥수수 생산 프로그램으로 옥수수 생산량이 늘어난 것이다.
고론탈로주는 북부 도서지역 중 주요 농업지대이기 때문에 농산물 생산량에 따라 국내 식량안보에 지대한 영향이 미치고 있다. 이번 옥수수 생산량이 확대되면서 수입의존도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 인도네시아의 연간 옥수수 수입량은 300만~350만 톤에 달했다. 이번 코론탈로주 옥수수 생산량이 증가되면서 2017년 5월까지는 옥수수 수입이 필요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참고로 옥수수 생산 프로그램으로 해당지역 농가에 우량종자 및 비료 보급이 우선적으로 전개됐다. 이번 농업효과로 옥수수 최대 수입대상국인 말레이시아와 옥수수 매매계약을 조정하고 있다.
고론탈로주는 북부 도서지역 중 주요 농업지대이기 때문에 농산물 생산량에 따라 국내 식량안보에 지대한 영향이 미치고 있다. 이번 옥수수 생산량이 확대되면서 수입의존도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 인도네시아의 연간 옥수수 수입량은 300만~350만 톤에 달했다. 이번 코론탈로주 옥수수 생산량이 증가되면서 2017년 5월까지는 옥수수 수입이 필요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참고로 옥수수 생산 프로그램으로 해당지역 농가에 우량종자 및 비료 보급이 우선적으로 전개됐다. 이번 농업효과로 옥수수 최대 수입대상국인 말레이시아와 옥수수 매매계약을 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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