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영농철 맞이 임직원 ‘일손 돕기 릴레이’ 확대 실시
지역별 영농 여건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
김현자 선임기자
2026-05-04 오후 5:55:28

▲ 농협상호금융, 4월24일 농협상호금융 소비자보호부 농촌 일손 돕기 활동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일손 돕기 릴레이’를 확대 운영한다.

전국 중앙회 및 농축협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영농 여건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6년 4월24일(금) 소비자보호부는 경기도 고양시 채소농가를 찾아 비닐덮기 작업을 지원했다.


▲ 농협상호금융, 4월29일 농협상호금융 자산운용분사 농촌 일손 돕기 활동 [출처=농협중앙회]

4월29일(수)에는 자산운용분사가 경기도 안산시 화훼농가 모종 심기 작업을 도왔다. 4월30일(목)에는 사업지원본부가 강원 영월군 옥수수 파종 작업에 참여해 현장에 힘을보탰다.

이달에도 일손돕기는 이어진다. 디지털사업본부는 경기도 여주시 농가에서 고구마 심기 작업을 지원하고 여신투자심사부는 경기도 포천시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나무 가지치기 작업 등을 통해 농가를 도울 예정이다.


▲ 농협상호금융, 4월30일 농협상호금융 사업지원본부 농촌 일손 돕기 활동 [출처=농협중앙회]


윤성훈 대표이사는 “일손돕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상호금융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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