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암치료 보장 확대 및 인수 기준 완화한 'MG 올인원 암공제’ 출시
암 치료 전반에 걸친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가입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
▲ MG 올인원 암공제 포스터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4월22일(수) 암 진단 이후 발생하는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MG 올인원 암공제’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암 치료 전반에 걸친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가입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암 진단 이후 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항암 약물 치료에 대해 연 1회, 최대 10년간 보장하는 담보를 구성한다.
의료기술 발전 추세를 반영해 다빈치 로봇수술, 항암중입자 방사선치료, 카티(CAR-T) 항암약물치료 등 고가의 특수 치료 보장을 강화했다. 또한 입원·통원 치료, 재활 치료, 정밀검사 등 치료 과정 전반을 고려한 보장 체계를 적용한다.
기존에 5년 갱신형으로만 운영하던 일부 고액 치료 담보는 비갱신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장기적인 공제료 인상 부담도 덜 수 있다.
가입 시 인수기준도 완화한다. 당뇨 유병자인 경우에도 별도 인수기준을 적용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가입이 가능하다.
고혈압 및 고지혈증 보유 회원은 일반 회원과 동일한 인수기준을 적용했으며 아울러 새마을금고 회원의 가입 접근성을 높이고 공제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한다.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이며 보장 기간은 최대 100세까지이다. 계약일 이후 30일이 경과한 시점부터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유전자 검사 및 NK세포 검사 예약을 지원한다.
또한 해외 치료 시 중개 서비스(항공· 숙박· 통역), 대형병원 진료 예약 및 안내 등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금고 공제 홈페이지 및 앱 또는 가까운 새마을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장기적인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회원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의 의료비 부담과 보장 공백을 고려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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