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2026년 5월 열라면 30주년 맞이 ‘로열라면’ 출시
로열라면 레시피의 매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
▲ ㈜오뚜기, 열라면 30주년 맞이 ‘로열라면’ 5월 출시 [출처=오뚜기]
㈜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6년 5월18일(월) '열라면' 출시 30 주년을 맞아 화제를 모은 히트 레시피를 제품화한 신제품 '로열라면'을 출시할 계획이다.
'열라면'을 이용한 로열라면 레시피는 열라면을 우유로 끓인 뒤 체다치즈를 더해 꾸덕하게 즐기는 K- 로제 스타일 볶음면 레시피에서 출발했다.
해당 레시피는 유튜브에서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최근까지도 SNS 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도 해당 레시피가 재조명되며 제품화에 대한 소비자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신제품 '로열라면'은 이러한 로열라면 레시피의 매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열라면' 특유의 화끈한 매운맛에 체다치즈,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더해 매콤하면서도 꾸덕하고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특히 부드러운 질감의 마스카포네 치즈를 활용해 한층 깊고 고급스러운 로제 풍미를 완성했다. 조리 방식 또한 차별화했다. 봉지면과 용기면 모두 물을 따라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 을 적용했다.
누구나 손쉽게 더욱 진하고 꾸덕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더불어 기존 열라면 대비 맵기를 다소 낮춰 매운맛에 입문하는 소비자나 외국인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SNS 를 중심으로 로열라면 레시피가 다시 주목받으며 제품화에 대한 소비자 요청이 많았다"며 “'로열'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K- 로제 풍미를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열라면 출시 30 주년을 맞아 더욱 다양해진 열라면 시리즈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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