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미툼바 컨소시업 협회(MCAK), 2026년 5월 수입산 중고의류에 대한 추정세 5% 부과 제안
미툼바 사슬가치에 케냐인 200만 명 이상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아
▲ 케냐 미툼바 컨소시업 협회(MCAK) 로고. [출처=홈페이지]
케냐 미툼바 컨소시업 협회(MCAK)에 따르면 2026년 5월 정부에 수입산 중고의류에 대한 추정세 5% 부과를 제안했다.
도입 시 중고의류 산업을 공식화해 세금 행정을 간편화하고 무역업자들에게는 산업 추세를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상공인에게는 사업 구조에 대한 정보 부족과 갑작스러운 세금 인상 등 사업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요소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미툼바(Mitumba)는 스와힐리어로 묶음을 의미하며 주로 묶음으로 판매되는 수입산 중고의류 거래를 이른다. 미툼바 사슬가치에 케냐인 200만 명 이상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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