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앙은행, 2분기 가계 부채 국내총생산의 37.1%로 증가
민서연 기자
2021-03-28 오전 11:45:31
인도 중앙은행(RBI)에 따르면 2021 회계연도 2분기 가계 부채는 국내총생산(GDP)의 37.1%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계 저축률은 10.4%로 낮게 하락했다.

1분기 가계 저축률은 21%로 매우 높았다. 2분기 국내 신용시장에서 가계가 차지하는 비중은 51.%로 전년 동기 대비 130베이시스포인트 상승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수백만명이 일자리를 잃으면서 가계 저축이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근로자는 직장은 유지하지만 급여는 대폭 삼감됐다.

2분기 소비 증가율은 11.3%로 완화됐다. 1분기 소비 감소율은 26.3%에 달해 국내 소비시장의 침체와 더불어 관련 업계의 일자리를 위협했다.

▲중앙은행(RBI)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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