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이 뮤지션 꿈꾸는 대학생 위한 ‘2026 청춘비상’ 참가자 모집
공연 제작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해 창작 활동 지원
▲ KT&G 상상마당, 뮤지션 꿈꾸는 대학생 위한 ‘2026 청춘비상’ 참가자 모집 [출처=KT&G]
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4월24일(금)까지 KT&G 상상마당이 신진 뮤지션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발굴하고 육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2026 청춘비상’ 공모를 진행한다.
‘청춘비상’은 2026년 처음 선보이는 상상마당 홍대의 음악 지원 사업이다. 대학생 뮤지션을 대상으로 공연 제작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해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자격은 멤버 전원이 대학생 또는 학점은행제 이수 중인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타 학교 학생들과 연합팀 구성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3월23일(월)부터 4월24일(금)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와 접수 방법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www.sangsangmadang.com)와 공식 인스타그램(@ssmadang.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은 총 2개 팀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팀당 상금 200만 원이 지원되며 평일 무료 대관과 현역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KT&G 김천범 문화공헌부 공연 담당 파트장은 “‘청춘비상’은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무대 경험을 쌓고 음악적 역량을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인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