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12월 10일 경제동향, 싱가포르 2019년 1월 31일까지 블록체인 아이디어 공모 등
현재까지 블록체인 기술은 핀테크 부문을 제외하고 주류산업에 적용된 사례가 많지 않아
박재희 수석기자
2018-12-11 오전 8:11:08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에 따르면 2019년 1월 31일까지 블록체인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모할 계획이다. 블록체인이 산업적으로 활성화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현재까지 블록체인 기술은 핀테크 부문을 제외하고 주류산업에 적용된 사례가 많지 않다. 우선적으로 통신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제안을 접수하려는 것이다.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나스(Petronas)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국영석유회사인 YPF와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아르헨티나 셰일오일 유전인 Vaca Muerta에 향후 4년 동안 $US 23억달러를 투자하기 위한 목적이다. 페트로나스는 자회사인 Petronas E&P Argentina SA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미국 글로벌 쇼셜네트워킹회사인 링크드인(LinkedIn)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직장인이 미래 경력에 대해 희망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새로운 스킬을 발전시키고 돈을 더 벌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인도네시아와 인도 직장인들이 선진국인 오스트레일리아나 싱가포르보다 미래에 더 낙관적이다.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홍콩, 일본의 직작인들은 국가경제의 미래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링크드인(LinkedIn)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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