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안내] '2026 국가정보원 7급·9급·경력직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소개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책을 통해 자신만의 철학을 정립해야 올바른 인생 영위 가능
박재희 수석기자
2026-07-22
2025년 10월22일(수)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원에 캄보디아 스캔 범죄를 발본색원할 때까지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22일(수) 오전 국회 정보위 전체 회의에서 국정원이 비공개 현안을 보고하며 공개한 내용으로 이 대통령은 "국정원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대해 조직의 사활을 걸고 국민의 걱정을 들어 드릴 수 있도록 제3, 제4의 역량과 집중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국제범죄, 마약, 인력 수출, 사이버 범죄, 불법 암호화폐, 스캠 범죄에 대한 대처도 주문했다. 이에 국정원은 2026년 채용부터 수집·활동 및 분석 영역으로 채용을 세분화하고, 인공지능(AI) 인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과거 통합형 선발 방식에서 직무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선발해 업무 전문성 극대화 및 객관적이고 공정한 정보 판단을 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뽑고있다.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정보분석론, 첩보수집론, 국가방첩론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집필할 계획이다.

◇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

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

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축간했다. 

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

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9급·경력직·임기제·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

이번에 펴낸 책은 '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로 구성됐다. 1부는 면접의 구성과 의미, 2부는 직무면접의 특징과 대비전략, 3부는 인성면접의 특징과 대비전략, 4부는 면접관의 성향 파악, 5부는 국정원 분석, 부록 등으로 구성됐다.

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 책을 통해 자신만의 철학을 정립해야 올바른 인생 영위 가능... 죽을 때까지 학생의 신분을 유지하며 공부해야

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민진규 소장은 '작금 20~30대가 정치를 불신하고 기성세대에 반감을 갖는 것도 자연스러운 귀결이라고 봐야 한다'면서 '국민연금과 같은 이슈는 단순한 트리거에 불과하다. 사회 전반에 걸친 신뢰 파괴와 아귀 다툼은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자괴감으로 이어졌다'고 현실을 꼬집고 있다.

따라서 '디지털 혁명의 대전환기에 국가정보기관의 역할이 막중하다. 수장이나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 국가의 운명을 잘 개척하는데 일조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신간 안내] '2026 국가정보원 7급(과학기술)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 서문 안내

3판을 내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한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며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가 국제유가의 상승 뿐 아니라 식량위기로 번지고 있다. 국제경찰로서 역할을 자임하던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며 세계 각국은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정글에 내던져졌다.

한국은 미국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열어 제친 인공지능(AI)의 대전환기에 국가성장의 호기를 맞이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고 수천 조원을 투자해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해 AI 3강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히 반도체 공장을 짓고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만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다. 교육 시스템과 경제구조 뿐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 필요한 중차대한 시기다.

그럼에도 정부 부처나 공무원의 태도(attitude)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아직도 관행을 운운하고 밥그릇을 지키기에 급급한 행태를 고수하고 있다. 산업화 시대의 사고 방식과 근무 태도로 디지털 혁명이 주도하는 AI 시대를 선도할 수 없다.

이미 전 세계는 AI 시대의 주도권을 움켜쥐기 위한 치열한 전쟁터로 전락했다. 미국이 압도적인 혁신 능력으로 치고 나가자 중국은 추격자의 자세로 전환했다. 산업화의 우등생인 일본과 독일은 정보화 시대의 열등생으로 뒤쳐지며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추진 중이다.

정보화 시대는 산업화 시대의 ‘시즌 2’가 아니라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전혀 다른 세상이다. 경제적 풍요와 의학기술의 발전은 100세 시대를 호기롭게 열었지만 국민 대다수는 행복한 노년을 만끽하지 못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 정보격차와 세대 갈등, 뒤쳐진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경제구조의 변화, 정부 부채의 급증 등은 산업화를 일궜다는 자부심을 갖춘 역군을 패배자로 내몰고 있다. 정부의 문제만이 아니라 기성 세대의 안일함과 시대 착오적 인식도 한몫을 했다고 본다.

대통령의 국가정책 입안, 수행, 피드백 전 과정에 대해 자문해야 할 국가정보기관이 친위 쿠데타에 동원되는 등 일탈행위를 자행하는 동안 국가경제와 국민의 삶은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

필자는 2000년대 초반부터 국가안보는 군사안보와 경제안보로 구성되며 양자의 우선 순위를 다투기보다 조화를 이룰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안보에 대한 논의가 급부상했지만 적절한 대안은 찾지 못했다.

이명박정부와 박근혜정부는 부동산 투기로 터진 글로벌 금융위기를 부동산 부흥 정책으로 해결하려고 시도했을 정도로 어리석었다. 전국을 투기장으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전 국민을 빚쟁이로 전락시켰다.

망국적인 부동산 거품은 사회곳곳을 병들게 만들었으며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의 맑은 정신과 열정마저 갉아 먹었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질책해야 할 학자와 전문가는 곡학아세(曲學阿世)하며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다.

한심한 광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고질적인 지역갈등〮빈부갈등, 세대갈등〮젠더갈등이 독버섯처럼 자라고 있었다. 정치권은 사회 갈등을 해소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는 커녕 편가르기로 오히려 증폭시켰다.

작금 20~30대가 정치를 불신하고 기성세대에 반감을 갖는 것도 자연스러운 귀결이라고 봐야 한다. 국민연금과 같은 이슈는 단순한 트리거에 불과하다. 사회 전반에 걸친 신뢰 파괴와 아귀 다툼은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자괴감으로 이어졌다.

자식에게 종교재산을 상속해줄 정도로 이기적이며 부패한 성직자는 더 이상 공동체를 지킬 마지막 보루가 아니라 가장 먼저 척결해야 할 대상으로 전락했다.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고 권력을 탐하는 개탄스러운 현실이 뉴노멀(New Normal)로 자리매김한지 오래다.

정치인의 일거수일투족은 초등학생이 길거리에서 나누는 잡담 소재로 다뤄진다. 인터넷에 정치 관련 뉴스와 지식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초등학생조차도 멍청한 정치의 실체를 파악할 정도로 유식해졌다고 봐야 한다.

과학기술의 혁신을 통해 벤처기업을 일군 경영자가 과도한 탐욕을 부리다 몰락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대기업의 오너가 재산을 더 늘리기 위해 공동체 질서를 파괴하다 자멸하기도 한다.

경제가 공동체의 골격이라면 윤리는 생명을 유지하는 혈액이라고 봐야 한다. 도덕이 없는 경제인은 좀비 그 자체로 사회의 짐일 뿐이다.

다양한 이슈에 대해 논한 이유는 21세기 AI 혁명을 국가〮기업〮개인 차원에서 외면하거나 추종하지 말고 적극 대응해야 사회 전반에 걸친 현안 이슈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사회 전체적으로 분발하고 각오를 재정비해야 할 시점이다.

특히 디지털 혁명의 대전환기에 국가정보기관의 역할이 막중하다. 수장이나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 국가의 운명을 잘 개척하는데 일조하길 바란다. 국가와 조직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아야 구성원의 삶이 풍요로워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모두 정보전문가로서 행복한 인생을 영위하길 바란다.

2026년 7월20일

□ 목차 안내


1부 면접의 구성과 의미

1.1 면접의 정의
1.2 직무면접과 인성면접의 비교
1.3 면접관의 숫자에 따른 면접의 종류
1.4 구직자에게 면접이란
1.5 구인자에게 면접이란
1.6 국정원 면접 절차
1.7 국정원 면접의 종합적인 평가
1.8 국정원 면접의 답변 요령
1.9 다양한 조직 평가 툴
1.10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의미
1.11 면접 질문의 5가지 유형
1.12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의 단계적 접근
1.13 면접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방법
1.14 면접에서 복장
1.15 면접장에서 입실과 착석
1.16 면접장에서 얼굴 표정과 목소리 조절
1.17 면접책의 집필 의도
1.18 오프라인 면접 강의의 필요성

2부 직무면접의 특징과 대비전략

2.1 직무면접의 정의와 특징
2.2 역량면접의 주요 질문
2.3 자신의 장점 설명
2.4 갈등의 원인과 해소
2.5 심층면접 평가요소
2.6 심층면접 질문
2.7 심층면접의 답변 유형
2.8 PT면접의 평가 요소
2.9 PT면접의 구성과 발표
2.10 PT면접의 질문
2.11 시나리오 면접의 평가요소
2.12 시나리오 면접의 질문
2.13 기획서 작성과 의도 파악
2.14 토론면접의 질문
2.15 외국어 면접의 이해
2.16 외국어 면접의 질문
2.17. 과학기술 면접의 이해
2.18 최신 이슈

3부 인성면접의 특징과 대비전략

3.1 인성면접의 정의와 중요한 이유
3.2 인성면접의 특징과 주요 질문
3.3 인성면접 평가요소
3.4 인성면접의 주요 질문
3.5 인성면접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방법
3.6 인성면접의 답변 유형
3.7 입사하려는 목적의 설명 방법
3.8 블랙기업의 인성면접 대비전략
3.9 바람직한 인성면접에 대한 이해
3.10 일반 조직과 선진 조직의 비교
3.11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요한 인재 

4부 면접관의 성향 파악

4.1 면접관에 대한 이해
4.2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된 직무면접관
4.3 관리자급으로 구성된 인성면접관
4.4 면접관이 지원자를 판단하는 요건
4.5 면접관이 이해하는 면접
4.6 면접관을 판단하는 방법
4.7 유능한 면접관의 태도
4.8 나쁜 면접관의 3가지 특징
4.9 무능한 면접관의 3가지 특징
4.10 면접관 선발시 주의사항
4.11 면접관이 가져야 할 3가지 판단 기준
4.12 면접관을 보고 조직을 선택하는 전략

5부 국정원 분석

5.1 국정원의 역사
5.2 국정원의 조직구조
5.3 국정원법에 따른 임무
5.4 국정원의 주요 활동
5.5 정보환경의 변화
5.6 국가정보기관의 존재 이유와 종류
5.7 정보의 종류와 수집 방법
5.8 국정원의 현안 이슈
5.9 북한의 정보기관
5.10 북한의 현안 이슈
5.11 국제 현안 이슈
5.12 직렬별 현안 이슈
5.13 국정원 선택 기준

부록

부록1 참고문헌
부록2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개
부록3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집필진 소개
부록4 저자 민진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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