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몽클레르(Moncler), 뉴욕 전역에 뉴욕과 몽클레르가 함께 써 내려온 이야기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회고 갤러리 전개
뉴욕과 몽클레르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들을 공개
▲ 뉴욕 인 몽클레르 ‘Midtown Mountains’ [출처=Moncler]
이탈리아 아웃도어 브랜드인 몽클레르(Moncler)에 따르면 2026년 9월9일부터 13일까지 뉴욕 전역에 뉴욕과 몽클레르가 함께 써 내려온 이야기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회고 갤러리로 탈바꿈한다.
‘뉴욕 인 몽클레르(NEW YORK IN MONCLER)’는 도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야외 퍼블릭 전시 중 하나로 뉴욕과 몽클레르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들을 공개한다.
뉴욕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Grand Central Terminal)의 밴더빌트 홀(Vanderbilt Hall)에 마련된 특별 전시 공간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 뉴욕 인 몽클레르 ‘Gotham Forest’ [출처=Moncler]
전시를 통해 공개되는 순간들은 몽클레르의 진화를 이끌어온 여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오늘날 브랜드를 정의하는 창의적 언어를 구축해온 발자취를 담고 있다.
알프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기능성 산악 의류를 넘어 스타일과 보호 그리고 인간적인 연결을 상징하는 글로벌 메트로폴리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상징적인 순간들은 9월 3일 공개되는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조명된다. 영상은 오늘날 뉴욕의 거리를 배경으로 몽클레르가 뉴욕에서 만들어온 특별한 순간들을 되돌아본다.
아이코닉한 마야(Maya) 재킷을 착용한 모델이 도시 곳곳을 누비는 가운데 뉴욕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몽클레르의 오랜 친구인 앨리샤 키스(Alicia Keys)가 미공개 신곡을 배경으로 매니페스토를 힘있게 낭독하며 내레이션을 이끈다.
이를 통해 몽클레르와 뉴욕이 오랜 시간 이어온 특별한 관계를 담아낸다. 주요 순간들은 뉴욕을 몽클레르의 영감의 원천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또한 몽클레르는 뉴욕을 통해 패션이 뛰어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동시에 창의성을 펼치는 무대이자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적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뉴욕 인 몽클레르 ‘Winter Runway’ [출처=Moncler]
몽클레르와 뉴욕의 특별한 인연은 또 하나의 순간을 맞이한다.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가까운 거리에 새롭게 문을 여는 ‘몽클레르 피프스 애비뉴(Moncler Fifth Avenue)’는 브랜드의 역대 최대 규모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다.
이 공간은 몽클레르와 뉴욕이 함께 쌓아온 특별한 관계를 가장 상징적으로 구현한 결과물이자, 브랜드와 도시를 잇는 독보적인 연결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한 곳이다.
또한 앞으로 수십 년간 몽클레르가 뉴욕에서 펼쳐 나갈 새로운 비전과 가능성을 담아낼 공간이 될 것이다. ‘뉴욕 인 몽클레르’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의 밴더빌트 홀과 뉴욕 전역에서 공개된다.
▲ 뉴욕 인 몽클레르 ‘Ballroom Ballad’ [출처=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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