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루강황’ 브랜드 론칭
카레의 원료로 익숙한 강황을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
▲ ㈜오뚜기, ‘하루강황’ 브랜드 론칭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9월7일 강황을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하루강황' 브랜드를 론칭했다. 김소형 한의학 박사와 함께 한 신규 TV CF 를 공개했다.
이번 '하루강황' 브랜드는 카레의 원료로 익숙한 강황을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백세강황환', '레몬진저샷', '강황가루' 등 3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 방식에 따라 간편하게 섭취하거나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일상 속 강황 섭취의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신규 TV CF 는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이니까, 오뚜기 하루강황'이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일상 속 간편한 강황 섭취를 강조했다.
다양한 생활 속 장면을 통해 '하루강황' 을 매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으로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루강황’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는 김소형 한의학 박사가 발탁됐다.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오뚜기 카레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김소형 박사는 이번 광고를 통해 오뚜기와 다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건강 분야에서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쌓아온 만큼 김소형 박사를 통해 브랜드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규 TV CF 는 7일부터 주요 방송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오뚜기는 앞서 백세강황환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2024년 10월부터 TV 광고를 전개해 왔으며, 광고 집행 이후 제품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했다.
오뚜기는 '하루강황' 브랜드를 중심으로 '백세강황환', '레몬진저샷', '강황가루'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루강황'은 강황을 소비자의 생활 방식에 맞춰 보다 다양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김소형 박사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통해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하루강황'이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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