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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남아프리카공화국 식품제조사인 타이거 브랜드(Tiger Brands)에 따르면 사모펀드인 Secha Capital와 식물성 식품제조사인 '허비보어 어스푸드(Herbivore Earthfoods)'에 공동으로 투자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식물성 단백질, 식물성 기반의 대체식 및 대체육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밀레니얼 세대 및 젊은 성인 소비자들이 식물성 기반의 식품 수요를 주도하고 있다.허비보어 어스푸드는 우유 단백질이 없는 체다 슬라이스, 완두콩 단백질 버거 패티와 같은 식물성 대체육 및 비건 제품 등을 주로 제조한다. 타이거 브랜드는 새롭게 부상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활용해 건강 및 영양을 중심으로 하는 제품, 식물성 기반의 제품 등으로 투자를 확대했다.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3년 아프리카 대륙 식물성 단백질 시장의 연간 성장률은 6.5%로 US$ 5억6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타이거 브랜드(Tiger Brand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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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증권거래소(NSE)에 따르면 2022년 1월 10일 기준 국내 증시의 기준지수가 0.10% 상승하며 2018년 1월 29일 이후 4년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다.국내 식품제조사인 BUA 푸드(BUA Foods) 주식의 수요 증가가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투자자들은 가장 최근에 상장한 BUA 푸드의 주식을 계속 매수하고 있다. 2022년 1월 10일 BUA 푸드의 시장 가치는 N1조530억나이라에 달했다. 1조나이라를 돌파한 것이다. 5일 전만 해도 7200억나이라였던 시장 가치 평가액과 비교된다.BUA 푸드는 제분을 중심으로 밀가루, 파스타 등을 생산한다. 특히 제분 분야는 일반 밀가루뿐만 아니라 빵 제조용 밀가루, 과자 제조용 밀가루 등도 판매한다. ▲BUA 푸드(BUA Food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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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로벌 식품제조사인 펩시코(PepsiCo)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감자 부족으로 감자칩 제품인 레이즈(Lays), 심바(Simba) 등의 재고 수준 저하로 어려움에 직면했다.2021년 올해 남아공 국내 감자 산업은 서리 피해 및 폭우 등의 악천후로 감자 수확에 큰 피해를 입어 감자 품귀 현상을 빚었다.이에 따라 남아공 소비자들은 가장 좋아하는 레이즈, 심바 등의 감자칩 제품들을 구매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1년 올해 들어 한때 감자 가격이 10㎏ 한 포대에 R97.09랜드까지 상승했다. 2020년 10월 중순 기록한 최고치를 16%나 뛰어넘었다.펩시코는 감자칩 제품의 원자재 재고 수준을 높이고 감자를 대체할 수 있는 구황작물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감자 부족 현상 및 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망 지연으로 인한 감자 공급 부족 등은 남아공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펩시코(PepsiC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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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아일랜드 식품제조사인 케리그룹(Kerry Group)에 따르면 €8억5300만유로에 식품보존제 제조업체인 Niacet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Niacet은 식품 보존기술의 선두적인 기업으로 제빵 부문과 제약 부문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육류 및 식물성 식품 분야에서도 저나트륨 보존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75개국 이상에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제조 공장은 미국의 Niagara Falls 지역과 네덜란드의 Tiel 지역에 있다. 2021년 12월 마감 기준 Niacet의 연간 세전이익은 US$ 6600만달러로 예상된다.케리그룹은 이번 Niacet 인수를 통해 자사 식품의 보존 역량 강화로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더욱 확장된 시장에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양사의 거래는 관례적인 계약 조건 및 규제 승인에 따라 2021년 3분기 말 체결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케리그룹(Kerry Grou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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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투자기업인 RMB 캐피탈(RMB Capital)에 따르면 국내 식료품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산물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많은 대형 식품제조사들은 최근 기본적인 소비자 식품 제조의 원료로 사용되는 주요 농산물의 가격 상승이 수익의 실질적인 위협으로 판단하고 있다. 식품제조사들은 식품 제조의 비용 증가를 자체적으로 흡수할 것인지 재정이 어려운 소비자에게 전가할 것인지 난제에 봉착했다. 이는 또 다른 물가상승률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우려된다.농산물 생산자 물가상승률은 2020년 11월 전년 동월 대비 12.3%까지 치솟았다. 2021년 3월 여전히 높은 7.2%를 기록했다.곡물 및 기타 작물과 유제품의 물가상승률은 각각 17.2%, 12.6%로 나타났다. 가축 및 육류 제품의 생산자 물가상승률은 9.8%로 기록됐다.2021년 5월 현재 식료품 가격 상승 추세를 바탕으로 연료와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식료품 가격이 10%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RMB 캐피탈(RMB Capital)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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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식품제조사협회(AFGC)에 따르면 2016/17년 국내 식료품 제조산업의 총 매출액은 전년 대비 $A 27억 달러, 2% 감소해 1313억 달러로 집계됐다.매출액 감소의 주요인은 감소한 국내수요, 가뭄, 전기요금 상승 등이다. 식료품 제조산업은 32만40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국내 전체 제조업 일자리 중 40%를 차지하고 있다.매출액 감소에 따라 식료품 제조산업의 일자리 4750개가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제조업체의 매출액 역시 줄어들었다. 자본 투자는 10.3% 감소해 지난 10년 중 2번째로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국내 식료품 제조산업의 미래 지속가능성이 약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특히 국내 식품제조업체들의 운영 효율성이 떨어져 해외 글로벌 식품회사들과 비교해 경쟁력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더 저렴하면서 품질도 우수한 해외 수입식품들이 국내 밀려 들어와 고객을 사로잡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식품제조사협회(AFGC)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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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경쟁소비자위원회(ACCC)에 따르면 2018년 7월1일부터 식품제조사는 식품라벨의 새로운 표준을 준수해야 한다. 새로운 식품라벨 표준은 다음과 같이 4가지로 나눈다.첫째, 국내산인지를 표시한다. 주로 과일, 채소, 육류 등의 신선식품에 표시하고 국내산일 경우에만 부착이 가능하다. 둘째, 국내에서 생산된 것인지를 표시한다. 주로 가공식품에 표시되며 식품첨가제까지 모두 국내산인 경우에만 부착이 가능하다.셋째, 국내에서 제조된 것인지를 표시한다. 식품제조 및 제조공정에 관한 표시이다. 식품첨가제가 외국산인 경우도 부착이 가능하다.넷째, 국내에서 포장된 것인지를 표시한다. 국내 또는 여러 국가에서 생산되거나 제조된 식품에 표시된다. 국내 식재료의 비율을 표시해야 한다.▲오스트레일리아경쟁소비자위원회(ACC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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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식품제조사 프리덤푸드그룹(Freedom Foods Group Ltd)에 따르면 2017년 12월31일 마감 기준 반년간 세전이익은 전년 동기간 대비 28% 증가해 1600만 달러로 집계됐다.6개월 동안의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29% 증가해 1억59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리얼 및 스낵 매출 19.2%, 아몬드, 콩 등의 식물성 음료 매출 23%, 우유로 만든 음료 매출 30.9% 등으로 각각 증가했기 때문이다.반면 6개월 동안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해 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외환 손실 및 구조조정 비용 등이 반영됐기 때문이다.▲프리덤푸드그룹(Freedom Foods Group Ltd)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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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필리핀 식품제조업협회(Philippine Chamber of Food Manufacturers)에 따르면 우유제품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우유제품에 세금을 부과할 경우 서민들에게 부담이 전가되고 가난한 가정의 어린이들이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는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것이 이유다. 현재 유유가 포함된 식품의 98%에 설탕을 넣고 있다.정부는 설탕이 함유되는 음료에 대해 리터당 10페소의 세금을 부고하고 있다. 설탕이 비만을 초래하고 만병의 근원이라고 판단해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필리핀 식품제조업협회(Philippine Chamber of Food Manufacturer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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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식품제조협회(Food & Grocery Council)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에 비해 인구가 적어 식품가격이 비싼 것으로 드러났다.뉴질랜드 인구는 450만 명에 불과해 2500만 명인 오스트레일리아에 비해 20% 선에 불과하다. 특히 시드니 1개 도시의 인구보다 적은 셈이다.뉴질랜드산 500그램 버터 1개의 가격은 4.8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수입한 프랑스산 버터의 가격보다 비싼 가격이다.2017년 5월 31일 기준 식품가격지수는 연간 3.1% 올라 2011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글로벌 식품가격의 상승세도 뉴질랜드 식품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뉴질랜드 식품제조협회(Food & Grocery Council)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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