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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2월11일(수) 「설 명절 대비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에서 설 명절 가축 질병 차단을 위한 대응 방안 논의(강호동 농협중앙회장(가운데))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지역본부 및 축협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가축질병 확산 차단을 위한 범농협 차원의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 위한 목적이다.이번 회의에서 강호동 회장은 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의 확산 위험을 경고하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역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특히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3가지 핵심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첫째, 농협은 기존 소독 차량 외에도 전국 농·축협이 보유한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확보해 총 1000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운용한다. 이를 통해 축사 주변 및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농협 강원본부 및 원주축협 공동방제단이 10일 원주천 철새도래지에서 드론과 방역차량을 활용해 축산농가 주변을 정밀 소독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 둘째, 농협은 정부가 지정한 ‘축산환경·소독의 날’운영에 발맞춰 설 명절 전후 이틀씩을 ‘집중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을 통해 농장주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과 방역 수칙 준수를 독려한다. 이는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셋째, 현장의 방역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축산농가 일제 소독 지원용 무이자자금 700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 또한 생석회, 소독약품 등 5억 원 상당의 긴급 방역용품을 현장에 즉시 보급해 방역 현장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이 밖에도 농협은 가축질병 발생 농가를 위해 상호금융 대출금 기한 연기 및 납입 유예, 재해특례 신용보증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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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서울시립대 공동연구진, 광집적회로를 이용한 위상학적 비가환 광자 컴퓨팅 플랫폼 구현 성공(왼쪽부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유선규 교수(공동 교신저자),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박남규 교수(공동 교신저자),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박현희 교수(공동 교신저자),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김경훈 연구원(제1저자))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전기정보공학부 유선규 교수, 박남규 교수 연구팀이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박현희 교수 및 영국 엑시터대(University of Exeter) 젠슨 리(Jensen Li) 교수와의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연산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비가환(Non-Abelian)* 물리를 광집적회로에서 구현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블 스피너(spinor) 격자 구현에 성공했다.비가환(Non-Abelian)은 같은 연산이라도 적용 순서가 바뀌면 결과가 달라지는 성질(예: AB ≠ BA)로 위상학적 양자 컴퓨팅에서는 이러한 순서 의존성이 게이트 연산의 핵심 원리이다.스피너(spinor)/유사 스핀(pseudo-spin) 모드는 두 성분을 가진 파동 상태를 벡터처럼 표현한 것이 스피너며 광학에서는 편광/경로/공진기 모드 등 서로 다른 내부 자유도를 스핀처럼 취급해 유사 스핀이라 부른다.연구팀은 이번 성과를 통해 위상학적 큐비트의 동작 원리를 고전적으로 모사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위상학적 과학 특성 구현의 가능성을 제시했다.큐비트(Qubit)는 고전 컴퓨터의 비트에 대응되는 양자 컴퓨터 연산의 기본 단위이며 0과 1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중첩과 얽힘 특성을 통해 기존 비트보다 우수한 연산 속도 제공이 가능하다.이번 연구 성과는 물리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에 2026년 1월30일 게재됐다.◇ 연구 배경... 광집적회로를 활용해 저전력&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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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동국제강그룹 본사 페럼타워 전경 [출처=동국제강그룹]동국제강그룹(회장 장세주)에 따르면 2025년 12월3일(수) 주요 경영진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와 조직 개편은 경영환경 악화 극복을 위한 그룹 차원의 전략 기능 강화와 사업 구조 효율화에 중점을 뒀다.동국홀딩스는 동국제강 재경실장(CFO)을 맡고 있던 정순욱 상무를 전략실장으로 선임했다. 정순욱 상무는 철강 사업 재무 운영 전반을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중장기 전략과 주요 과제 추진을 총괄하게 된다.동국제강은 기획·재경·수출·인천공장 관리 부문에 4명의 임원을 신규 선임했다. 현장 중심 의사결정과 사업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동국씨엠은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에 따라 영업실 산하 ‘글로벌 영업 담당’ 조직을 신설했다. 수출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인터지스는 동국제강 영업 실장 최우일 전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최우일 부사장은 국내외 영업 활동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인터지스 항만·물류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동국시스템즈는 고객 중심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그룹 전체 정보기술(IT)·디지털전환(DX)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IT 인프라영업, DX 솔루션, DX 혁신본부로 조직을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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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건설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끊이지 않으면서 건설회사 경영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재명정부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과징금 한도를 높일 방침이다.일부 정치인이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1년 이하의 영업정지 혹은 매출액의 3% 수준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조항을 포함한 법률을 제안했다. 고용노동부는 연간 3명 이상의 사망사고 발생 시 최소 30억 원, 최대 영업이익의 5%까지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건설현장의 사망사고 중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와 연관돼 있다.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비계. 안전발판, 각파이프 등 가설재를 견고하게 설치해야 한다. 그럼에도 비용절감을 이유로 규정을 완벽하게 지키지 않는다.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한・일 가설재 제도 비교를 통한 “안전필수확인점 활용방안(Utilization Plan for Essential Safety Checkpoints Through a Comparative Analysis of Temporary Construction Material Systems in South Korea and Japan)'이다.경기대 건설안전학과 양정민 박사과정(swsyjm@naver.com). 김찬원 박사과정(chanwonkim@hanmail.net). 박정옥 박사과정(atwest@hanmail.net), 동대학 건설안전학과 문유미 교수(feelst1003@hanmail.net )가 작성했다. 세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가설안전감리 제도 도입과 시공 단계별 위험 요소 관리를 통한 안전 조치의 강화 필요최근 연구들은 건설 현장에서 가설재 안전 관리가 작업자의 생명과 직결되며 체계적인 관리와 제도적 보완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2024년 국토안전관리원이 점검한 결과, 비계 설치 부적합이 가장 빈번하게 지적된 안전 위협 요인으로 확인됐다. 총 3만1896건의 지적사항 중 82.6%가 비계 및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고소작업을 위한 비계 설치 미흡이 9481건으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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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현대자동차 브레이크 시스템 [출처=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브레이크 시스템의 기계적 신뢰성에 더해 운전자의 일반적이지 않은 가속 상황에 능동 대처하는 첨단 안전 보조 기술 적용으로 안전운전 지원을 강화한다.최근 페달 오조작 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고도화된 전자제어 기술 기반의 첨단 안전 보조 사양을 도입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이중 안전 체계를 구축했다.브레이크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순간 브레이크액의 유압(압력)이 브레이크 캘리퍼로 전달돼 차량을 제동시키는 단순하면서도 신뢰성 높은 기계적 원리로 작동한다.현대차그룹은 이러한 브레이크 시스템의 정확한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공개해 운전자들이 브레이크의 특성과 사용법을 확실히 이해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브레이크 시스템은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힘이 진공 부스터를 통해 증폭된 후 마스터 실린더를 거쳐 유압으로 전환된다.이 유압이 브레이크 튜브를 따라 각 바퀴의 캘리퍼로 이동해 브레이크 패드를 디스크 로터에 밀착시키면서 차량을 감속하거나 정지시킨다.최근에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전통적인 진공 부스터 대신 통합형 전동 부스터(IEB)를 적용하고 있다.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전기 모터가 그 힘을 실제 제동에 필요한 유압으로 증폭시킨다.이때 브레이크 제어기는 운전자의 페달 조작을 감지해 통합형 전동 부스터의 모터를 정교하게 제어함으로써 일관된 브레이크 응답성과 조작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컴포트, 스포츠 등 다양한 제동 모드 선택도 지원한다.부스터 종류와 무관하게 브레이크 시스템은 차량의 구동계와 독립적으로 설계돼 있다. 브레이크 페달과 각 바퀴의 캘리퍼는 기계적으로 연결돼 있어 부스터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브레이크 페달을 평소보다 강하게 밟으면 충분한 제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또한 제동력은 구동력보다 압도적으로 강해 운전자가 주행 중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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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신한금융지주 윤재원 이사회 의장, 현지 주요 투자자 대상 IR(투자설명회) [출처=신한금윶지주]신한금융지주회사에 따르면 2025년 5월27일(화)부터 사흘간 윤재원 이사회 의장이 홍콩, 싱가포르를 방문해 현지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IR)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국내 상장사 최초 이사회 의장이 나선 이번 IR 일정은 전문성·독립성·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신한지주 이사회의 구성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 사항을 청취해 이사회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윤 의장은 투자자들과 미팅에서 국내외 경제 환경과 주요 리스크 요인을 공유하고 다양성 강화 및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이사회 차원의 노력을 상세하게 전했다.또한 2024년 9월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개최한 라운드테이블과 2025년 4월 자율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점검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온 점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실행력을 강조했다.홍콩 방문 중에는 아시아 기업지배구조 협회(ACGA) 회원사와 교류도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윤 의장은 각국의 지배구조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 신뢰 형성과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이사회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ACGA(Asian Corporate Governance Association)는 아시아 지역 내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및 투자자 보호, 시장 신뢰 향상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협회다. 전 세계 100여 개 투자기관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앞서 신한지주는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ACGA 연례행사에 참석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실행이 부동산시장 중심의 단기 투자가 아닌 주식시장 중심의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기업 신뢰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 바 있다.특히 ACGA 회원사들은 △책무 구조도 조기 제출 및 이행 관리 시스템 구축 △투명한 경영승계 및 성과 평가 체계 마련 등 이사회가 주도하는 신한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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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모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 소개[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3월31일(현지시간)부터 4월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을 공개했다.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뛰어난 화질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시네마 경험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영사기가 아닌 영화 스크린으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로부터 화질, 음질, 콘텐츠 보안 기능 등에 대해 정립한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 인증을 받았다.삼성전자는 시네마콘 2025에서 최신 시네마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한 오닉스를 비롯해 삼성 컬러 이페이퍼 등 혁신 디스플레이와 함께하는 극장의 미래를 제시했다.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훈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선보인 이후 시네마 산업도 기존 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해가고 있다”며 “오닉스는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극강의 몰입감을 지향하는 시네마 스크린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밝게, 더 선명하게, 더 몰입감 있게… 역대급 시네마 경험 선사시네마 LED 오닉스는 △압도적인 화질 △스크린 확장성 △다양한 미디어 서버 호환성 등에서 한 차원 더 진화했다.이번 신제품은 △4K 해상도(4096 x 2160) △최대 4K 120Hz 프레임 레이트(Frame Rate) △DCI-P3 100%의 정확한 색상 △압도적인 명암비와 깊은 블랙감 등이 특징이다.크기는 가로 길이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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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연제구는 1995년 동래구에서 분리된 후 행정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1990년대 초부터 시청, 법원, 검찰청, 국체청, 고용노동청 등 관련 행정기관이 이전했다. 연제구는 연산동과 거제동에서 이름을 따왔다.연제구의 인구는 1995년 24만 명이었지만 2020년 20만 명까지 줄어들었다가 2024년 7월 기준 21만 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관광서가 많이 있어 상권이 잘 형성돼 있으며 병원도 밀집돼 있다.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연제구 국회의원에 당선된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민주자유당 당직자로 정치권에 발을 들여 놓은 후 17대·19대 국회의원과 박근혜벙부에서 여성가족부장관을 지냈다.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시 연제구 지역구 김희정 의원(3선)이 제시한 선거공약을 국가정보전략연구소(국정연)가 개발한 ‘오곡(五穀)밸리혁신(5G Valley Innovation)-선거공약’ 모델을 적용해 평가해 봤다.◇ 사회·문화 공약 88.3% vs 경제·과학기술 공약 11.7%22대 3선으로 당선된 김희정 의원은 60개 공약을 제시했으며 공약은 정치(행정)(0)·경제(산업)(6)·사회(복지)(38)·문화(교육)(15)·과학(기술)(1) 등으로 구성됐다.사회(복지) 공약이 전체의 63.3%를 차지했으며 △문화(교육) 공약 25.0% △경제(산업) 공약 10.0% △과학(기술) 공약 1.7% △정치(행정) 공약 0.0%를 기록했다. 김희정 의원의 요소별 주요 공약은 다음과 같다.▲ 22대 부산 연제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 공약 구분 [출처=iNIS]정치(행정) 공약은 1개도 없다. 부산 지역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대다수가 허황되거나 실천 불가능한 정치 공약을 나열한 것과 대조적이다. 경제(산업) 공약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유치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청년 소상공인 지원 확대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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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동아쏘시오홀딩스 로고[출처=동아쏘시오홀딩스]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에 따르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인권 및 노동 관련 국제 표준 및 가이드라인 준수를 위해 정도경영 철학과 ISO 26000을 기반으로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했기 때문이다.또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유엔 세계인권선언 및 유엔 기업과 인권에 대한 이행원칙, 국제노동기구 기본협약 등 인권, 노동 관련 국제 표준 및 가이드라인을 지지하고 있다. UNGC에 가입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관한 10대 원칙을 기업의 운영과 경영전략에 내재화시켜 나가고 있다.2022년 동아쏘시오홀딩스를 비롯해 동아쏘시오그룹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사회책임협의회에서 인권경영체계 정착을 위한 인권경영을 선포했다.그룹 차원에서 견고한 인권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매년 인권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취약 분야 및 인권리스크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한다.이외에도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선제적으로 2023년 인권경영활동 성과가 담긴 ‘동아쏘시오그룹 행복경영보고서’를 2024년 처음으로 발간했다.‘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지표로 인적자본보고 국제표준인 ISO 30414를 국내 기업 최초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한국경영인증원은 조직 및 기업이 인권경영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실행하고 있는지 심사하고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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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방정부인 도쿄도(東京都) 청사 [출처=홈페이지]일본 지방정부인 도쿄도(東京都)에 따르면 2024년 3월11일부터 도내 슈퍼 등에서 2차원 결제로 지불한 금액의 10% 포인트를 환원하고 있다.물가 급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도쿄도 내에서 영업하는 슈퍼마켓, 레스토랑 등 약 35만 개의 점포가 대상이다.사용이 가능한 2차원 코드 결제는 △au PAY △d 지불 △PayPay △라쿠텐 페이 등 4개 종류다. 환불되는 포인트는 개별 페이당 3000엔이므로 4개 종류를 모두 사용하면 1만2000엔을 환급받을 수 있다.포인트 환원 캠페인은 3월31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하지만 예산액에 도달하면 3월31일 전에 마감할 방침이다. 일부 점포는 3월11일 당일 오후부터 할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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