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목우촌이 ‘2026년 추석 선물’ 미리 준비하면 최대 반값 할인
선물세트는 한우·한돈, 수제햄, 캔종합, 간편식 등 60여 종으로 구성
▲ 농협목우촌, ‘2026년 추석 선물’ 미리 준비하면 최대 반값 할인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2026년 9월7일까지 추석을 맞아 목우촌몰에서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선물세트는 한우·한돈, 수제햄, 캔종합, 간편식 등 60여 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는 사전예약 전용 할인쿠폰으로 수제햄을 최대 33퍼센트(%), 캔세트는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박철진 목우촌 대표이사는 “소중한 분들과 목우촌 선물세트를 나누며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 농협은 소비자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우리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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