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다양한 과일 조합 담은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 2종 출시
디저트 전문점에서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메뉴가 인기를 끄는 점에 착안
▲ ㈜오뚜기, 다양한 과일 조합 담은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 2종 출시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8월28일 2가지 이상의 과일을 블렌딩하여 색다른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라이트앤조이 (LIGHT&JOY) 당을 줄인 쨈(트리플베리·파인애플망고)’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디저트 전문점에서 요거트와 딸기, 베리류 등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메뉴가 인기를 끄는 점에 착안해 2가지 이상의 과일을 조합해 차별화된 풍미를 살렸다. 기존 쨈류 시장 제품군 대비 담 함량을 30% 낮춘 것이 특징이다.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트리플베리쨈'은 딸기에 라즈베리와 크랜베리를 더해 베리류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과육의 풍미를 살렸다.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파인애플망고쨈'은 부드럽고 달콤한 망고에 상큼한 파인애플을 더해 열대과일 특유의 풍부한 향과 과즙을 담았다.
신제품 2종은 빵에 발라 간편하게 즐기는 것은 물론 요거트나 와플에 곁들이거나 음료에 활용하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조합만으로도 카페 메뉴처럼 색다르게 활용할 수 있어 집에서도 간단하게 카페 스타일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 2종은 당 부담은 낮추면서 두 가지 이상의 과일을 조화롭게 담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기면서도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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