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Estée Lauder Companies Inc.), 브라이언 프란츠(Brian Franz)와 앰버 잉글리시(Amber English) 경영진 2명의 역할 확대
2명 모두 스테판 드 라 파베리(Stéphane de La Faverie) 사장 겸 최고경영자에게 직접 보고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브라이언 프란츠와 앰버 잉글리시의 역할 확대 발표(왼쪽부터 브라이언 프란츠(Brian Franz) 최고 기술 및 혁신 책임자와 오른쪽 앰버 잉글리시(Amber English) 미주 지역 디지털 및 온라인 부문 사장 겸 글로벌 아마존 총괄 책임자) [출처=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미국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Estée Lauder Companies Inc.)에 따르면 브라이언 프란츠(Brian Franz)와 앰버 잉글리시(Amber English) 경영진 2명의 역할 확대를 발표했다.
브라이언 프란츠(Brian Franz)는 최고 기술 및 혁신 책임자에 임명되어 회사 전반의 혁신을 주도하는 작업을 포함하도록 책임 범위가 확대됐다.
앰버 잉글리시(Amber English)는 미주 지역 디지털 및 온라인 부문 사장 겸 글로벌 아마존 총괄 책임자에 임명되어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아마존과의 글로벌 관계에 대한 전사적 책임을 새롭게 맡게 되었다.
2명 모두 스테판 드 라 파베리(Stéphane de La Faverie) 사장 겸 최고경영자에게 직접 보고한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경영진의 일원으로 남게 된다. 2명 임명 모두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확대된 역할에서 프란츠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지속적인 전사적 혁신을 주도한다.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서비스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화 등 매출 증대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여러 이니셔티브를 통합할 것이다.
그는 AI 기반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조직 전반에 걸쳐 핵심 기술 역량을 구축하며, 차세대 업무 방식을 주도함으로써 회사의 혁신 어젠다를 추진할 것이다.
확대된 역할에서 잉글리시는 현재 11개 시장에서 13개 브랜드를 아우르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글로벌 아마존 사업을 이끌고 통합해 디지털 성장을 가속화하고 시장 간 연결성을 강화할 것이다.
또한 미주 지역 디지털 및 온라인 부문 사장직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소비자 경험, 크리에이터 커머스, 시장 간 모범 사례 공유, 그리고 아마존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총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