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축산경제가 10월부터 전사적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의 영농 부담 경감을 위한 목적
최인수 기자
2026-11-06 오후 9:32:39

▲ 농협경제지주, 지난 10월 충남 예산군 덕산면 소재 한우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농협수도권미트센터 임직원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2026년 10월부터 전 부서 릴레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의 영농 부담 경감을 위한 목적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축산기획부의 경기 파주시 사과 수확·선별 △축산유통부의 경기 시흥시 들깨 수확 및 블루베리 월동 준비 △축산사료자재부와 친환경컨설팅방역부의 경기 김포시 화훼농가 화분 흙담기·환경정비 △축산연구원의 경기 안성시 배 수확 △수도권미트센터의 충남 예산군 한우농가 축사 소독·깔짚 교체 등이 진행됐다.

농협 축산경제는 2026년 총 45회, 누적 4,580시간에 걸쳐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며 농촌 인력 난 해소와 농업·농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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