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2026년 중앙본부 임직원 '재난안전 집합교육' 실시
최근 사회적으로 잇따르는 화재사고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
▲ 4월8일(수)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 중앙본부 임직원 재난안전 집합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8일(수)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중앙본부 임직원 「재난안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집합교육에는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NH농협금융지주 등 범농협 중앙본부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으로 잇따르는 화재사고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또한 「함께 만드는 안심일터, 안전이 농협의 미래입니다」라는 안전·보건 목표 아래 임직원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여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기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사무실 내 재해예방 방법 △안전점검의 날 운영 등 실제 사고 예방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재난과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직원 교육과 실전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농협 내 각종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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