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미래금융 혁신리더 「NH서포터즈」 5기 발대식 개최
Z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신선하고 혁신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하고자 출범시킨 대학생 홍보단
김경희 선임기자
2026-06-09 오전 7:31:04

▲ 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NH콕서포터즈 5기 발대식에서 윤성훈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세번째 줄 오른쪽 열번째)와 임직원,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가 2026년 6월8일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NH콕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6개월 간의 공식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목적이다. 「NH콕서포터즈」는 농협상호금융이 Z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신선하고 혁신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하고자 출범시킨 대학생 홍보단으로 2026년 5기를 맞았다.

전국 단위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50명의 대학생들은 2026년 11월까지 NH콕뱅크 홍보 콘텐츠 제작,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농협상호금융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상호금융 직원 멘토 10명을 포함한 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서포터즈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경민정 학생 대표는 “NH콕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어 설레고 책임감도 느낀다”며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면서 고객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NH콕서포터즈 5기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콘텐츠로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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