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 신용보험(ECI), 2026년 6월 오스트레일리아 수출금융공사(EFA)와 양해각서(MoU) 체결
주요 경제 산업 부문에 대한 무역 및 투자 협업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
▲ 아랍에미리트 정책금융기관인 에티하드 신용보험(ECI)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아랍에미리트 정책금융기관인 에티하드 신용보험(ECI)에 따르면 2026년 6월 오스트레일리아 수출신용기관인 오스트레일리아 수출금융공사(EFA)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국의 주요 경제 산업 부문에 대한 무역 및 투자 협업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제 컨프런스인 TXF 글로벌(TXF Global)에서 진행됐다.
2025년 10월1일부터 발효된 UAE-오스트레일리아의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의 일환으로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장기간 전략적 협업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양측은 △재생가능 에너지 △인프라시설 △운송 △디지털 인프라시설 △공급사슬 등 주요 산업 부문의 지속가능하며 이노베이션 주도의 프로젝트 금융 지원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핵심 부문 3가지인 △무역 및 투자 흐름을 향상시킬 협업 이니셔티브 진행 △주요 시장내 프로젝트 공동 금융지원 △전문 인력 및 지식 교륙 활성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