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라이트스톤 자산(Lightstone Property), 지난 10년간 해외 자산 구매자 비중 높은 지역 1위 케이프타운(Cape Town) 란드두노(Llandudno)
란드두노는 케이프타운의 해안 교외 지역으로 가게 등의 상업적 활동이 적은 주거 지역
민서연 선임기자
2026-08-06 오전 7:30:25

▲ 남아프리카공화국 부동산 투자 기업인 라이트스톤 자산(Lightstone Property) 로고.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부동산 투자 기업인 라이트스톤 자산(Lightstone Property)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해외 자산 구매자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1위는 케이프타운(Cape Town) 란드두노(Llandudno)로 드러났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지난 10년간 란드두노에서 판매된 주택 3채 중 2채가 외국인이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란드두노는 케이프타운의 해안 교외 지역으로 가게 등의 상업적 활동이 적은 주거 지역이다. 블루 플래그 해안(Blue Flag beach) 등과 같은 자연 풍경이 유명하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지난 10년 간 국내 주거용 자산 거래 건수는 약 239만 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외국인으로 분류되는 개인 거래는 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구매자의 부동산 거래는 전체 시장에서 비중은 적지만 고급 주택 부문의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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