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 2026년 6월 문화관광부(DCT)와 자동의료보험 계획 파트너십 체결
중동 여행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며 항공 서비스에서 승객의 건강도 보호하기 위한 목적
민서연 선임기자
2026-06-30 오전 8:19:51

▲ 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에 따르면 2026년 6월 문화관광부(DCT)와 자동의료보험 계획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중동 여행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며 항공 서비스에서 승객의 건강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인트 프로젝트는 2026년 7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국영보험사인 다만(Daman)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 15일까지 의료 보험이 적용된다.

에티하드 항공을 통해 아부다비(Abu Dhabi)에 도착하는 모든 국제 승객을 대상으로 한다. 사전 등록 과정은 없으며 특별한 행정 절차 없이 티켓 예약 과정에서 보험이 적용되는 통합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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