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다이아몬드 거래소(DDE), 2026년 6월 이사회 임원 3명 임명
산업 전문성을 향상하며 글로벌 다이아몬드 무역에서 강세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다이아몬드 거래소(DDE) 로고. [출처=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다이아몬드 거래소(DDE)에 따르면 2026년 6월 이사회 임원 3명을 새로 임명했다. 산업 전문성을 향상하며 글로벌 다이아몬드 무역에서 강세를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글로벌 다이아몬드 시장의 △산업 거버넌스 △책임있는 소싱 △국제 무역 등 다양한 부문의 인재를 영입해 두바이를 글로벌 다이아몬드 및 보석류 무역의 중심지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이사회의 새로운 임원들은 닐 벤투라(Neil Ventura)와 웨이장 량(Weizhang Liang), 와파 자프리(Wafa Jaffery)이다.
벤투라는 드비어스(De Beers)와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 등에서 근무하며 30년 이상 다이아몬드 및 보석류 가치 사슬에 대한 경력을 보유한다.
량은 국제 다이아몬드 정책과 킴벌리 프로세스(KP), 중국 다이아몬드 산업의 전문가이다. 자프리는 킴벌리 프로세스 테스크 포스(Kimberley Process Task Force)와 RJC(Responsible Jewellery Council) 표준 위원회 등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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