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헥스타르 리테일(Hextar Retail), 반다르 선웨이(Bandar Sunway) 소지 족 누들 하우스(Zok Noodle House) 아웃렛 자산 RM 125만 링깃에 인수
크레이빙 허브(Craving Hub Sdn Bhd)를 통해 선웨이 스퀘어 아웃렛의 재고, 장비, 라이센스, 임차권 브랜드 영업권, 고객 데이터 등을 확보
▲ 말레이시아 족 누들 하우스(Zok Noodle House) 로고[출처=족 누들 하우스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소매업체 헥스타르 리테일(Hextar Retail)에 따르면 반다르 선웨이(Bandar Sunway) 소지 족 누들 하우스(Zok Noodle House) 아웃렛의 자산을 RM 125만 링깃에 인수한다.
지분 51% 보유 중인 간접 자회사 크레이빙 허브(Craving Hub Sdn Bhd)를 통해 선웨이 스퀘어 아웃렛의 재고, 장비, 라이센스, 임차권 브랜드 영업권, 고객 데이터 등을 확보할 예정이다.
헥스타르 리테일은 이번 계약을 통해 F&B 부문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크레이빙 허브는 헥스타르 F&B(Hextar F&B Sdn Bhd)가 지분 51%를 소유한 자회사이자 헥스타르 리테일의 완전 자회사다. 크레이빙 허브의 남은 지분은 족 누들 하우스와 맥스리아우 벤처스(Maxliaw Ventures Sdn Bhd)가 소유하고 있다.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헥스타르 리테일은 순손실 132만 링깃을 기록해 전년 동기 55만 링깃 대비 늘어났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96.6% 늘어난 3036만 링깃이다.
2026년 3월 말 기준 헥스타르 리테일의 총시장가치는 2억150만 링깃에 달한다. 2026년 6월22일 기준 주가는 전년 동기 대비 8.5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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