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두바이 포트 월드(DP World), 2026년 7월 이집트 수크나 로지스틱 단지(Sokhna Logistics Park)에 첫 번째 통합 로지스틱 유통 센터(LDC) 운영 시작
단일 유통 허브를 통해 국내와 글로벌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민서연 선임기자
2026-07-09 오후 2:15:38

▲ 아랍에미리트 다국적 물류 기업인 두바이 포트 월드(DP World)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아랍에미리트 다국적 물류 기업인 두바이 포트 월드(DP World)에 따르면 2026년 7월 이집트 수크나 로지스틱 단지(Sokhna Logistics Park)에 첫 번째 통합 로지스틱 유통 센터(LDC)의 운영을 시작했다.

새로운 시설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이 이집트 시장에 접근할 수 있다. 단일 유통 허브를 통해 국내와 글로벌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집트와의 장기간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글로벌 무역, 산업, 로지스틱 부문의 허브 지역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수크나 항만(Sokhna Port)에의 항만 서비스와 창고, 재고 관리, 수주 관리, 포장 및 라벨링 등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통합된 공급사슬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사는 이집트 내의 통합된 로지스틱 인프라시설 구축에 US$ 14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수크나 항만의 확장 및 현대화와 수크나 로지스틱 단지 개발과 현재 개발을 진행 중인 새로운 콜드 체인 시설(Cold chain facility)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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