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국제가스연맹(IGU), 2025년 오만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량 1190만 톤(t)으로 세계 8위 공급 국가 집계
오만은 2025년 글로벌 LNG 무역의 2.7% 차지
민서연 선임기자
2026-07-31 오전 7:48:14

▲ 국제가스연맹(IGU) 로고. [출처=홈페이지]

국제가스연맹(IGU)에 따르면 2025년 오만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량은 1190만 톤(t)으로 세계 8위 공급 국가로 집계됐다.

2026 세계 LNG 보고서(2026 World LNG Report)에 발표된 것으로 오만은 2025년 글로벌 LNG 무역의 2.7%를 차지했다.

오만 국내의 LNG 수용량인 연간 1040만t을 초과 수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LNG 인프라시설의 운영 실적이 강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2025년 글로벌 가스 무역 규모는 4억3698만t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 수출 시장 24개국과 수입 시장 50개국이 연결됐으며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공급망이 확장했다.

2025년 글로벌 최대 LNG 수출국은 미국으로 1억1074만t을 수출했다. 그뒤로 △카타르 8151만t △오스트레일리아 8032만t으로 수출이 높았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중동 분류 내의 이전기사
주간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