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시바니-스틸워터(Sibanye-Stillwater), R 55억 랜드 규모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Tasmania) 구리 광산 개발 프로젝트 승인
남아공 국내의 백금족 원소 금속 사업 등 주요 자금 사업의 성장에 재집중
▲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광업 회사인 시바니-스틸워터(Sibanye-Stillwater)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광업 회사인 시바니-스틸워터(Sibanye-Stillwater)에 따르면 R 55억 랜드 규모의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Tasmania) 구리 광산 개발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구리와 금 광산인 마운트 이엘(Mt Lyell) 광산의 구리 생산량을 연간 2만6000톤(t)으로 높일 계획이다. 해당사에서 2번째로 승인된 오프쇼어 그린필드(offshore greenfields) 프로젝트이다.
남아공 국내의 백금족 원소 금속 사업 등 주요 자금 사업의 성장에 재집중하며 부채 절감과 운영 확장에 투자할 방침이다.
구리 생산량 향상 외에도 △금 1만6000온스(oz) △은 11만6000oz로 연간 생산량을 유지할 방침이다. 2029년 초부터 생산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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