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10월 말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인삼축제를 잇따라 개최
인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
▲ 26년 대한민국 인삼축제(10월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잇따라 개최) 포스터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10월 말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인삼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
인삼농협과 지방자치단체는 인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에게 우수한 품질의 인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이번 축제에 뜻을 모았다.
9월18일 진안 홍삼축제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인삼축제가 열린다. 인삼 요리 시식, 인삼 캐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별 상세 일정과 장소는 각 축제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