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닐슨IQ(NielsenIQ), 더 유 그룹 앤드 코 리미티드(The U Group & Co Limited)에 대한 장외 공개매수에서 주주 수락률 90% 기준을 넘어
오스트레일리아 법률에 따라 더 유 그룹의 잔여 주식에 대한 강제취득을 진행 가능
김현자 선임기자
2026-10-16

▲ 닐슨IQ 로고 [출처=닐슨IQ]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닐슨IQ(NielsenIQ)에 따르면 2026년 10월11일 닐슨 커넥트 오스트레일리아(Nielsen Connect Australia Pty Lt)가 더 유 그룹 앤드 코 리미티드(The U Group & Co Limite)에 대한 장외 공개매수에서 주주 수락률 90% 기준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락 기준 달성은 거래 절차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NIQ 오스트레일리아가 관련 오스트레일리아 법률에 따라 더 유 그룹의 잔여 주식에 대한 강제취득을 진행할 수 있게 한다.

성공적인 5년 간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이번 거래는 NIQ의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 기반을 강화하고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업계에서 가장 완전한 이해를 제공하려는 전략을 진전시킨다.

NIQ의 측정, 분석 및 소비자 인텔리전스 역량과 더 유 그룹의 소비자 참여, 영수증 인텔리전스 및 리시트자(ReceiptJar)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AI 기반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NIQ는 더 풀 뷰(The Full View™)를 한층 강화하고 실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접근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결합은 NIQ의 소비자 인텔리전스 역량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소비자 동의 기반 구매 신호와 영수증 기반 인사이트를 통해 기존 소비자 패널 및 홈스캔(Homescan) 솔루션을 보완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제취득 절차와 거래 완료에 필요한 기타 잔여 단계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법적 요건에 따라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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