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학업체 아사히카세이(旭化成), 2016년 50억엔 투자로 싱가포르 생산설비를 개조해 고무소재 생산성을 30% 확대
저연비타이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김창영 기자
2016-07-15 오후 3:11:33
일본 화학업체인 아사히카세이(旭化成)는 2016년 50억엔의 투자로 싱가포르 생산설비를 개조해 고무소재 생산성을 30%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연비데이터 부정문제가 연달아 일어나는 가운데 저연비타이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동·중앙아시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