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를 위해 AI 활용한 광고 캠페인 전개
△육체 피로·체력 저하·눈의 피로 △신경통·근육통·관절통·어깨 결림·허리 통증 △구내염·설염·피부염 등
▲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 광고 캠페인 - 액티브 센터 편 화면 캡처 [출처=일동제약]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은 2026년 6월24일 활성비타민 피로회복제 브랜드 ‘아로나민 골드 시리즈’의 신제품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와 관련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는 에너지 넘치는 일상과 활동적인 여가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을 겨냥한 비타민·미네랄 영양제로 피로 관리 및 에너지 대사, 신경 기능 등에 관여하는 비타민 B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특히 체내 흡수율과 이용률이 높은 활성형 비타민 4종을 비롯해 총 8종의 비타민 B군(B1·B2·B3·B5·B6·B7·B9·B12)이 들어 있다.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E와 셀레늄, 면역을 고려한 아연 외에 비타민 D, 마그네슘, UDCA(우르소데옥시콜산) 등이 포함돼 있다.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육체 피로·체력 저하·눈의 피로 △신경통·근육통·관절통·어깨 결림·허리 통증 △구내염·설염·피부염 등에 효능 효과를 나타낸다.
신규 캠페인은 AI 기술을 광고 제작에 도입한 점이 눈길을 끈다. 최근 콘텐츠 분야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은 생성형 AI 적용을 통해 젊고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고, 타깃 소비층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했다.
기존 피로회복제 광고에서 주를 이루던 효능 중심의 메시지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인의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퍼포먼스 향상에 대한 니즈를 소구점으로 연결지은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콘텐츠 중 ‘액티브 센터(Active Center)’ 편에서는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 형상의 드론이 혼잡한 퇴근길 도로 위를 지나 피트니스 센터와 약국으로 이동하며 활력을 전하는 장면을 연출해 일상 속에서 자기 관리에 힘쓰는 사람을 위한 피로회복 영양제라는 점을 부각했다.
더불어, “피로로 꽉 막힌 하루,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액티브 비타민으로 활력 스위치 온(on)”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워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가 지향하는 제품 속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와 같은 요즘의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 성분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과 광고 콘셉트 또한 젊은 감각에 맞게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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