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닐슨IQ(NielsenIQ), 오픈AI 디플로이먼트 컴퍼니와 협력
닐슨IQ 옵틱 스위트(NIQ Optiq Suite)의 AI 제품군을 더욱 확장하기 위한 목적
박재희 수석기자
2026-08-29

▲ NIQ 로고 [출처=NIQ]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닐슨IQ(NielsenIQ)에 따르면 2026년 8월27일 오픈AI 디플로이먼트 컴퍼니(The OpenAI Deployment Company)와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닐슨IQ 옵틱 챗(NIQ Optiq Chat), 옵틱 모바일(Optiq Mobile), 옵틱 브리지(Optiq Bridge)를 포함한 닐슨IQ 옵틱 스위트(NIQ Optiq Suite)의 AI 제품군을 더욱 확장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협력은 닐슨IQ가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보고한 AI 네이티브 성장과 제품 모멘텀을 기반으로 하며 고객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과 워크플로에 닐슨IQ의 인텔리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AI는 상거래 전반의 의사결정 구조를 재편하며 기업이 시장을 분석하고 의사결정을 내리고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모델의 기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비즈니스 성과는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데이터 품질, 데이터 조화, 의미론적 맥락 및 도메인 인텔리전스에 달려 있다.

닐슨IQ는 디플로이먼트 컴퍼니와의 협력을 통해 AI 활용 준비가 된 인텔리전스를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 전반에 접근하고 적용하며 내재화하는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다.

닐슨IQ 옵틱 챗은 회사의 차세대 AI 인사이트 에이전트이자 워크플로 경험으로 사용자가 비즈니스 질문을 하고 관련 인사이트를 찾아내며 닐슨IQ의 데이터, 분석 역량 및 소비자 행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기반으로 한 추천에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확장 버전은 9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역시 9월 초 출시 예정인 닐슨IQ 옵틱 브리지는 조직이 닐슨IQ 데이터, 모델 및 생성형 AI 역량을 자체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및 AI 환경에 가져올 수 있도록 거버넌스가 적용된 유연한 방식을 제공한다.

2가지 제품은 닐슨IQ AI 전략의 서로 연결된 두 요소를 발전시킨다. 옵틱은 더 스마트한 결과를 위한 AI 애플리케이션(AI Applications for Smarter Outcomes)을 사용자에게 직접 제공한다. 

최근 발표된 닐슨IQ ConnectAI 차터 프로그램(ConnectAI Charter Program)을 기반으로 한다. 옵틱 브리지는 고객이 자체 AI 환경에서 닐슨IQ 인텔리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거버넌스가 적용된 제품 계층을 제공한디.

ConnectAI는 이러한 기술 접근성에 닐슨IQ의 전담 현장 배치형 엔지니어링 및 데이터 사이언스 지원을 결합해 고객의 사업 내부에서 AI 기반 의사결정 워크플로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독자적인 데이터, 시맨틱 인텔리전스, 분석 모델 및 유연한 제공 역량을 결합해 신뢰할 수 있는 AI의 미래를 뒷받침하려는 닐슨IQ의 광범위한 목적을 지원한다.

닐슨IQ의 AI 활용 준비가 된 데이터 기반에는 약 2억6,000만 개의 제품 항목과 105억 개의 제품 속성을 포괄하는 160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 엔진이 포함된다.

AI 활용 준비가 된 인프라에 대한 닐슨IQ의 투자와 브랜드 및 소매업체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데이터를 더 빠르고 확신 있는 비즈니스 의사결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노력에 기반한다.

현재 미국 Apple App Store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옵틱 모바일(Optiq Mobile)의 최근 출시를 포함해 닐슨IQ 옵틱 스위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닐슨IQ의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at NI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북중남미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