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 2016년 9월 강풍에도 강한 감시카메라 발매
내장된 모터에서 반대방향으로 본체를 움직여 흔들림을 억제
일본 전자기기업체인 파나소닉( パナソニック)은 2016년 9월 풍속 60m/s에도 촬영 가능한 감시카메라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강한 바람이 부는 해안가나 강가에 설치할 수 있고 조위의 감시나 공장의 설비관리에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세금별도에 200만 엔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파나소닉은 시장확대가 전망되는 감시카메라 및 차량용 카메라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방재·방범용 강도가 높은 제품을 투입한다.
신제품 '에어로PTZ카메라'는 높은 곳에 설치해 강풍에 흔들려도 내장된 모터에서 반대방향으로 본체를 움직여 흔들림을 억제한다. 렌즈 표면에 먼지나 물방울을 털어내는 와이퍼를 장착해 바닷물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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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에어로PTZ카메라 이미지(출처 : 파나소닉 홈페이지)
강한 바람이 부는 해안가나 강가에 설치할 수 있고 조위의 감시나 공장의 설비관리에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세금별도에 200만 엔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파나소닉은 시장확대가 전망되는 감시카메라 및 차량용 카메라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방재·방범용 강도가 높은 제품을 투입한다.
신제품 '에어로PTZ카메라'는 높은 곳에 설치해 강풍에 흔들려도 내장된 모터에서 반대방향으로 본체를 움직여 흔들림을 억제한다. 렌즈 표면에 먼지나 물방울을 털어내는 와이퍼를 장착해 바닷물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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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에어로PTZ카메라 이미지(출처 : 파나소닉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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