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비정부기관 IEIS, 독일 지멘스(Siemens)와 '전자제품' 제조산업에 대한 예비적 합의 서명
이란 비정부정기관인 IEIS(Iran Electricity Industry Syndicate)는 2017년 3월 독일 전자업체 지멘스(Siemens)와 '전자제품' 제조산업에 대한 예비적 합의에 도달했다.
해당 기관은 독일에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이란 내 발전설비 제조공장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지멘스측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에너지 설비에 대한 제조 및 공장 구축뿐만 아니라 지멘스의 기술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도 예비 계약서에 포함됐다. 그만큼 국내 에너지 발전에 대한 자금적, 기술적 수준이 미비하다는 방증이다.
이번 지멘스와의 합의가 본계약까지 성사될 경우 이란의 발전산업과 관련제품의 수출은 더욱 성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공장부지는 테헤란 남서쪽 65km 떨어진 파란드(Parand)로 검토되고 있다.
*IEIS(Iran Electricity Industry Syndicate)
- 설립연도: 2000년
- 기관형태: 비정부
- 주요사업: 전자산업에 관한 제조, 계약, 컨설팅 등
- 회원수: 약 8만명
*지멘스(Simense)
- 설립연도: 1847년
- 본사위치: 독일 베를린, 뮌헨
- 주요사업: 전력, 발전, 건설, 기술, 자동, 철도, 수처리 등
- 매출액: 796억4000만유로 - 2016년
- 영업이익: 74억유로 - 2016년
- 직원수: 35만1000명 - 2016년
해당 기관은 독일에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이란 내 발전설비 제조공장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지멘스측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에너지 설비에 대한 제조 및 공장 구축뿐만 아니라 지멘스의 기술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도 예비 계약서에 포함됐다. 그만큼 국내 에너지 발전에 대한 자금적, 기술적 수준이 미비하다는 방증이다.
이번 지멘스와의 합의가 본계약까지 성사될 경우 이란의 발전산업과 관련제품의 수출은 더욱 성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공장부지는 테헤란 남서쪽 65km 떨어진 파란드(Parand)로 검토되고 있다.
*IEIS(Iran Electricity Industry Syndicate)
- 설립연도: 2000년
- 기관형태: 비정부
- 주요사업: 전자산업에 관한 제조, 계약, 컨설팅 등
- 회원수: 약 8만명
*지멘스(Simense)
- 설립연도: 1847년
- 본사위치: 독일 베를린, 뮌헨
- 주요사업: 전력, 발전, 건설, 기술, 자동, 철도, 수처리 등
- 매출액: 796억4000만유로 - 2016년
- 영업이익: 74억유로 - 2016년
- 직원수: 35만1000명 -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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