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북동부지역 말보로, 시드니국제와인품평회(SIWC)에서 지역 포도주 1위
지역 농장에서 생산한 와인이 52개 메달을 수상
김백건 수석기자
2017-07-27 오후 2:00:35
뉴질랜드 남섬 북동부지역 말보로(Marlborough)에 따르면 2017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국제와인품평회(SIWC)에서 말보로 지역 포도주가 1위를 기록했다. 지역 농장에서 생산한 와인이 52개 메달을 수상한 것이다.

2위는 혹스베이(Hawke's Bay) 지역 와인으로 17개의 메달, 3위는 센트럴오타고(Central Otago)지역 와인으로 9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2017년 시드니국제와인품평회(SIWC)에는 13개국 100개 포도주농장 등에서 총 2000개 와인이 출품됐다. 최소한의 생산제한이 없기 때문에 소규모 와인제조업체도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7년 시드니국제와인품평회(SIW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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