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 2025년 9월 백금 생산기업인 발테라 플레티늄(Valterra Platinum)의 남은 지분 매각 계획
백금족원소(PGM) 외에도 △석탄 △니켈 △다이아몬드 자산의 매각을 진행하며 운영을 재구축
▲ 남아프리카공화국 백금 생산기업인 발테라 플래니늄(Valterra Platinum)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업기업인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에 따르면 2025년 9월 백금 생산기업인 발테라 플레티늄(Valterra Platinum)의 남은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다.
앵글로의 발테라에 대한 지분 보유율은 19.9%로 R 440억 랜드 가치로 조사됐다. 2025년 5월 말 사업 분할을 통해 독립된 회사로서 발테라의 향후 사업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기 때문이다.
앵글로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단순화해 구리, 프리미엄 철강 부문에서 세계적으로 높은 품질로 유지하는 것에 집중할 방침이다.
백금족원소(PGM) 외에도 △석탄 △니켈 △다이아몬드 자산의 매각을 진행하며 운영을 재구축하고자 한다. 이러한 계획은 2024년 5월 발표했다.
발테라 플래티늄은 앵글로 아메리칸 플래티늄(Anglo American Platinum)으로 앵글로 그룹의 자회사였다. 참고로 보츠와나 정부는 앵글로의 지분 85% 매각에 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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