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중앙통계청(CSO), 2024년 기준 국내 주택 구입자의 평균 연령 40세
2024년 기준 주택 구매자의 60%가 커플로 1명의 소득만으로 주택을 구입하기 쉽지 않아
▲ 아일랜드 중앙통계청(CSO) 빌딩 [출처=홈페이지]
아일랜드 중앙통계청(CSO)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주택 구입자의 평균 연령은 40세로 조사됐다. 주택 가격이 오르면서 청년층은 주택을 구입하기 점점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수도권인 남더블린은 37세, 케리는 45세로 드러났다. 2024년 기준 주택 구매자의 60%가 커플로 1명의 소득만으로 주택을 구입하기 쉽지 않았다.
2026년 1월 기준 1년 동안 구입한 주택의 평균 가격은 €43만2082유로이며 더블린은 이보다 높은 59만2594유로를 기록했다. 평균 수입에 비해 가격이 너무 높아 가처분 소득만으로 주택 구입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2022년 기준 주택 구매자의 평균 소득은 7만5600유로로 집계됐다. 하지만 2024년 평균 소득은 8만4400유로로 상승했다.
2025년 상반기 신규 건설 주택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로 조사됐다. 2025년 신규 주택의 절반이 단독이었으며 아파트는 단지 9%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된다.
2025년 연간 3만6000채의 주택이 완공돼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인구가 증가하고 택지가 부족하면서 아파트와 같은 고밀도 주택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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