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맥솔(Maxol), 2026년 4월22일 새로운 온라인 음식 및 식품 배달 서비스 시작
덴마크 푸드테크 기업인 노아(Noahs)와 협력하기로 합의
민진규 대기자
2026-04-24

▲ 덴마크 푸드테크 기업인 노아(Noahs)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

아일랜드 레스토랑인 맥솔(Maxol)은 2026년 4월22일 새로운 온라인 음식 및 식품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덴마크 푸드테크 기업인 노아(Noahs)와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초기에는 수도인 더블린에 있는 점포 1개와 코 킬데어(Co Kildare)에 있는 점포 2개가 동참한다. 음식 배달은 자스트 잇츠(Just Eat)가 담당한다.

1단계에서는 60개 지역을 커버하지만 우버 이츠(Uber Eats)와 딜리버루(Deliveroo)를 통해 배송 지역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식당에서 바로 조리한 피자, 멕시칸 스타일의 타코와 부리또, 닭고기 요리, 스낵, 과자, 음료수, 주류 등이 배달된다. 전통적인 아침식사 뿐 아니라 점심도 제공된다.

현재 일반 소비자의 음식 구매 패턴이 달라지고 있어 음식 배달업은 성행 중이다. 집이 아닌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식품을 주문하는 생활양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유럽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