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M, 정보기술(IT) 관련 직원 500~600명을 해고할 계획
무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목적
▲ 미국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인 GM의 자동차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인 GM에 따르면 정보기술(IT) 관련 직원 500~600명을 해고할 계획이다. 업무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목적이다.
텍사스주의 오스틴, 미시간주의 워렌 등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대상이다. 2025년 10월 사업 환경이 변화됐다면 컴퓨터 지원디자인(CAD) 관련 직원 200명을 구조조정했다.
GM은 최근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보유한 기술과 업무 수요를 재평가하고 있다. 업무의 필요성에 따라 직원을 재배치하고 전기자동차(EV) 수요 위축으로 인한 경영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특히 일반 기술 직원은 해고하지만 인공지능(AI), 모토스포츠, 자율주행자동차 등과 같은 분야는 채용을 진행 중이다. 생성형 AI(Generative AI)와 같은 툴(too)의 도입도 서두르고 있다.
참고로 GM 뿐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모두 EV의 수요 침체로 인한 판매 축소,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매출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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