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가무다(Gamuda Bhd), UPPSB(Upper Padas Power Sdn Bhd)가 사바주 에너지위원회로부터 울루 파다스 수력발전프로젝트에 대한 수정허가 승인받아
2025년부터 건설에 착수해 수력발전소는 2030년 12월31일 완공 전망
▲ 말레이시아 엔지니어링업체 가무다(Gamuda Bhd) 로고[출처=가무다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엔지니어링업체 가무다(Gamuda Bhd)에 따르면 UPPSB(Upper Padas Power Sdn Bhd)가 사바주 에너지위원회로부터 울루 파다스 수력발전프로젝트(Ulu Padas Hydroelectric Project)에 대한 수정허가를 승인받았다.
이로써 수력 및 수상 태양광 에너지 통합 프로젝트로 상향됐다. 프로젝트는 187.5메가와트(MW) 상당의 수력발전소에 150메가와트 교류용량(MWac) 상당의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을 결합한 형태다.
수력발전설비로 전력 1052기가와트시(GWh), 태양광발전 부분에서 추가적으로 300GWh를 생산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5년부터 건설에 착수해 수력발전소는 2030년 12월31일, 부유식 태양광 시설은 2031년 12월31일에 완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력구매계약은 2026년 말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운영권에 대해서 수력발전소는 40년, 수상 태양광발전시설은 25년이다. 완공할 경우 연간 수익 RM 4억5000만 링깃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참고로 가무다가 UPPSB의 UPPSB사의 지분 45%, 사바 에너지(Sabah Enery Corporation Sdn Bhd)가 40%, 케르자야 카검 하이테크(Kerjaya Kagum Hitech JV Sdn Bhd)가 나머지 15%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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