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공모
창업한 지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이 대상
▲ KT&G(사장 방경만), 5월28일(목)까지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 [출처=KT&G]
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5월28일까지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를 모집한다.
2026년 10년차를 맞이한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전문가들 멘토링을 통해 청년이 사회혁신 창업가로 발돋움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모집은 창업한 지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이 대상이며 KT&G는 총 10개의 청년 창업팀을 발굴 및 육성할 방침이다.
선정팀은 약 4개월간 체계적인 성장전략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강화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KT&G 상상플래닛’ 홈페이지(http://www.sangsangplanet.com)에서 가능하다.
선정팀은 교육 비용 전액이 지원되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청년 창업 공간인 ‘KT&G 상상플래닛’ 입주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2026년 10번째 기수를 맞은 만큼 별도의 기부금을 통해 투자 펀드를 조성하고 투자 유치 연계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후속 지원에도 더욱 힘을 실을 계획이다.
한편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9개 기수가 운영돼 총 182개팀을 배출했으며, 프로그램 당해 기준 누적 매출 314억 원과 누적 131억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KT&G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 및 2021년 ‘사회적경제 유공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지원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기 스타트업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응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