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베트남에서 열린 ‘2026 KRX Homefront LCK(DRX vs GEN)’ 행사에 참여
LCK 최초의 해외 로드쇼를 통해 베트남 현지 e 스포츠 팬들과 브랜드 접점 강화
▲ ㈜오뚜기, ‘2026 KRX Homefront LCK(DRX vs GEN)’ 행사 현장(젠지와 베트남 e 스포츠 팬덤 공략)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5월8일부터 10 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린 ‘2026 KRX Homefront LCK(DRX vs GEN)’ 행사에 참여했다.
현지 e 스포츠 팬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4월9 일 젠지와 오뚜기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양사가 함께 선보인 첫 공식 프로젝트다. 특히 LCK 최초의 해외 로드쇼를 통해 베트남 현지 e 스포츠 팬들과 브랜드 접점을 한층 강화했다.
행사는 ‘Everyday TASTE, Everyday PLAY( 게임을 즐기는 모든 순간에 맛있는 오뚜기가 함께합니다 )’ 를 핵심 메시지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e 스포츠 팬덤이 두터운 베트남 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현지 맞춤형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 ㈜오뚜기, ‘2026 KRX Homefront LCK(DRX vs GEN)’ 행사 현장(젠지와 베트남 e 스포츠 팬덤 공략) [출처=오뚜기]
먼저 오뚜기 베트남 법인 SNS 채널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 에서는 젠지와 오뚜기 팬을 대상으로 ‘VIP 티켓 럭키드로우 이벤트 ’ 를 진행했다. 4월24일부터 진행된 해당 이벤트는 당첨자에게 티켓 2 매를 제공하며 행사에 대한 사전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현장에서는 ‘GEN.G X OTOKI’ 체험형 팬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피클볼 던지기 △숨은 오뚜기와 젠랑이 찾기 △랜덤 뽑기 게임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포토존,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운영하며 현지 e 스포츠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젠지 선수단도 직접 부스를 방문해 직접 게임에 체험하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메인 경기 종료 후에는 S 석 티켓 구매자 400 명을 대상으로 젠지 선수단과의 팬미팅이 진행됐다. 선수단은 미니게임과 라면 이름 맞추기 퀴즈, 럭키드로우, 하이 터치 ( 손을 맞대는 팬 인사 )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베트남 e 스포츠 팬들의 팬심을 저격했다.
▲ 젠지 e 스포츠 소속 선수들이 베트남에서 열린 ‘2026 KRX Homefront LCK(DRX vs GEN)’ 행사 현장에서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오뚜기]
이번 행사에서는 베트남 법인의 주요 전략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노출을 강화했다. △진라면 순한맛 △진라면 매운맛 △북경짜장 △열라면 △오빠라면 치즈볶음면 등 5 개 제품을 선수 콘셉트와 연계해 친숙도를 높였으며 제품별 레시피를 담은 포토카드 제공과 ‘선수 따라 오뚜기 라면 끓이기’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의 자발적인 SNS 콘텐츠 생성을 촉진하며 온라인 확산 효과를 극대화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젠지와 함께 베트남 e 스포츠 팬덤 속으로 깊이 들어가 오뚜기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한 뜻깊은 순간이었다" 며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현지 시장과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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