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리버스톤 홀딩스(Riverstone Holdings),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RM 411만 링깃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1% 감소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5.1% 줄어든 2억1430만 링깃 기록
▲ 싱가포르 고무장갑제조업체 리버스톤 홀딩스(Riversonte Holdings)의 홍보 이미지[출처=리버스톤 홀딩스 홈페이지]
미국 사모펀드 회사인 리버스톤 홀딩스(Riverstone Holdings)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RM 411만 링깃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1% 감소했다.
클린룸 및 헬스케어 부문의 안정적인 수익에도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5.1% 줄어든 2억1430만 링깃을 기록했다.
1분기 총수익은 620만 링깃으로 2025년 1분기에 비해 24.6% 감소했다. 리버스톤은 2026년 1분기 영업 현금 흐름에 대해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2026년 3월31일을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등가액은 6980만 링깃 늘어난 7억20만 링깃을 기록했다. 장기적으로는 클린룸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로 인해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리버스톤은 지정학적 긴장으로 글로벌 원자재 공급 체인에 차질이 발생했으나 오랜 기간 유지한 공급업체와 관계를 통해 2026년 6월까지 원자재 공급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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